휴.. 이글을 써야하나 쓰지말아야하나 고민끝에 쓰게되엇습니다.
저는 20대초반이구요 제동생은 20살입니다.
중학교중퇴 고등학교다니지도않고 맨날 놀고 돈만달라고하고 부모님한테 너무 함부로하고...
이 반복이 5년넘게되엇습니다. 지금도 그렇게하고있고요...
여자친구도잇는데 여자친구가 임신을햇다고합니다....그래서 저희집에와서 살겟다고합니다.
돈달라는소리도안하고 화도안낸다고합니다... 그여자애엄마는 갤 포기햇고요 집 쫓겨날꺼같습니다.
임신을 한번이 아닌 두번을햇습니다. 한번은 저희 어머님이 몰래 수술을시켜줫더라구요...
근데 요번에 또... 맨날 제가 회사끝나고 집에오면 참 집에올맛도안납니다 맨날 지여친이랑지랑잇고ㅡㅡ
저나이됫으면 알바나 돈벌어야하는게 예의아닐까요? 돈번다는소리는 잘합니다 하지만 실천을안하는거지요 부모님한테도 손찌검까지하는 애입니다..
아휴...
이걸모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정말 답이안나옵니다.. 어떻게해야....
집이 바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