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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 동생이란아이때문에 집안이너무힘듭니다....

이별.. |2011.04.09 09:28
조회 1,696 |추천 2

휴.. 이글을 써야하나 쓰지말아야하나 고민끝에 쓰게되엇습니다.

저는 20대초반이구요 제동생은 20살입니다.

중학교중퇴 고등학교다니지도않고 맨날 놀고 돈만달라고하고 부모님한테 너무 함부로하고...

이 반복이 5년넘게되엇습니다. 지금도 그렇게하고있고요...

여자친구도잇는데 여자친구가 임신을햇다고합니다....그래서 저희집에와서 살겟다고합니다.

돈달라는소리도안하고 화도안낸다고합니다... 그여자애엄마는 갤 포기햇고요 집 쫓겨날꺼같습니다.

임신을 한번이 아닌 두번을햇습니다. 한번은 저희 어머님이 몰래 수술을시켜줫더라구요...

근데 요번에 또... 맨날 제가 회사끝나고 집에오면 참 집에올맛도안납니다 맨날 지여친이랑지랑잇고ㅡㅡ

저나이됫으면 알바나 돈벌어야하는게 예의아닐까요? 돈번다는소리는 잘합니다 하지만 실천을안하는거지요 부모님한테도 손찌검까지하는 애입니다..

아휴...

이걸모어떻게해야 좋을까요?

정말 답이안나옵니다.. 어떻게해야....

집이 바뀔까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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