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나리치, "가장 여성스러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똑똑 |2011.04.09 11:44
조회 1,531 |추천 0

  

 

 

 

영삼성 여러분, 안녕하세요. 크롱이입니다.

 

따뜻한 봄 햇살이 가득 내리쬐는 4월. 벚꽃 잎이 하나 둘씩 피어나고 있습니다.

친구들, 연인 또는 가족과 함께 하는 벚꽃구경! 여자분들이라면, 하늘거리는 원피스와 예쁜 구두, 그리고 예쁜 가방과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 하시겠죠?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오늘은 이런 생각을 가진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그리고 패션업계와 관련된 꿈을 갖고 있는 여러분들을 위해 ‘제일모직 니나리치’에 관한 기사를 준비했습니다!

 

가장 여성적인 가방을 만든다는 모토를 갖고 있는‘제일모직 니나리치’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니나리치? 어디서 들어 본 것 같은 느낌이 든다구요? 네~ 맞습니다!

바로 몇 주 전 엠넷에서 두 달 간 방영된 ‘서인영의 론치 마이 라이프’의 주된 배경이 제일모직 니나리치 사업부였답니다.

 

 

 

 

‘론치 마이 라이프’는 가수 서인영씨가 니나리치 사업부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입사해, 자신만의 새로운 가방을 만들어 나가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이었어요.

직접 니나리치 사업부에서 가방을 디자인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100% 리얼로 담은 패션 비즈니스 프로그램! 때문에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도 서인영씨의 명함, 회사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이 화제가 되었죠.

 

그럼, 니나리치 소개에 앞서,  론치 마이 라이프 마지막 방송 촬영 현장을 소개 합니다.! GO !!

 

 

 

 

바로 이 가방들이 서인영씨가 직접 디자인한 가방들 입니다.

서인영씨의 톡!!톡!!!튀는 매력을 닮은 가방, 펑키 한 느낌이 가장하게 묻어 나오는 둥근 숄더 백!!

 

 

서인영씨의 론칭을 축하하기 위해 마지막 방송에서 열린 파티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유아인, 쥬얼리, 백민현, 강예원, 가희, 나인뮤지스(이샘, 현아, 민아), 유인나, 오지호, 그리고 각종 모델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김성일, 우종완 등 말그래도 ‘핫’한 패션 피플들이 자리를 빛냈답니다!

 

 

열운 11기 대표 기럭지!!!! 

 

파티의 분위기는 DJ가 직접 믹싱하는 트렌디한 음악과 패셔너블한 훈남, 훈녀, 그리고 맛있는 디저트류로 더 이상 흥겨울 수가 없었답니다.

서인영씨가 직접 디자인한 가방에 대한 궁금증을 반영하기라도 하듯 수많은 취재진들의 취재 열기도 뜨거웠죠!

신나는 음악과 함께, 파티 현장속으로 빠져보시죠 !!!! 

MUSIC START!!!

 

 

 

서인영씨가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백을 론칭한 소감을 이야기합니다

제가 출장도 가고, 본사에 가서 컨펌도 받고 여러 가지 일들을 짧은 시간에 했는데,

성황리에 잘 끝나고 론칭파티를 열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혼자 할 수는 없는 일이었고요, 저보다 고생하신 많은 분들, 니나리치 디자인팀과 전무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서인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직접 영입한 제일모직 정구호 전무님의 이야기도 들어볼까요?

서인영 CD(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해 작업을 하면서 걱정을 많이 했고 여러 가지 해프닝도 많았으나, 멋진 서인영다운 백들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기대해 볼만 합니다. 앞으로 서인영씨에게 여러 면에서의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종종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일모직 직원분의 한 말씀!

처음에 서인영씨 온다고 해서 많이 놀라고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하루하루 찍으면서 숨겨진 재능과 감각에 많이 놀랐고, 시간이 짧아서 아쉽습니다. 백이 멋지게 나와서 기쁩니다.

 

 

 

 

 

슬슬~ 과연 ‘니나리치’가 뭐길래 하는 궁금증 드시죠? 이제부터 본격적인 니나리치의 세계로 빠져 봅시다!

 

 

어떠신가요?

너무나 귀여운 리본 모양, 우아한 주름, 매끈한 옆 모양은 니나리치만의 공통된 디자인 특징입니다.

색은 파스텔 색감이 많아요. 립스틱계에서도 한창 열풍을 이끌던, 딸기우유색, 촌스럽지 않은 세련된 레드와인색, 올 봄에 가장 유행할 생명의 색 녹색. 상큼하지 않나요?

 

 

 

프랑스를 대표하는 70년 역사의 패션 브랜드 ‘니나리치

 

여성적이고 상큼한 제품들을 자랑하는 니나리치는 사실, 프랑스를 대표하는 70년 역사의 패션 브랜드 입니다.

1946년에 「쿨·조와」라는 향수에서 니나리치의 브랜드의 역사가시작됩니다. 향수가 인기를 끌면서 니나리치의 패션브랜드 또한 동반 성장을 하게 되었어요.

 2008년, 니나리치는 다시 한 번 한국에서 새롭게 브랜드를 리뉴얼하게 됩니다. 니나리치만의 리본모양을 대표 아이콘으로 여성스러움과 아름다움을 강조해 많은 한국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게 됩니다.

 

 

니나리치만의 여성스러움

 

“니나리치는 여성적이다.”

니나리치 가방의 대표적인 모양은 리본입니다. 한 땀 한 땀 손으로 잡은 주름, 꼭 여성의 드레스 자락을 잡아 올린 듯한 니나리치만의 주름은 가방의 여성스러움을 더해 줍니다.

또한 니나리치의 가죽은 부드럽습니다. 딱딱한 가방보다는 부드러운 가방이 좀더 우아해 보이겠죠?

니나리치는 부드러운 가죽을 고집하기 때문에 가방을 만들 떄 드는 가죽 소비량이 다른 가방보다 많다고 합니다. 부드러운 가죽은 딱딱한 가죽 보다, 가죽의 두드림을 덜 했다는 뜻인데요, 때문에 처음부터 흠집이 없는 가죽을 찾다 보니 가죽이 많이 필요해진다고 하네요. 두드림이 적는 자체 발광 쌩얼 그대로의 가죽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크롱이: 안녕하세요 팀장님. 니나리치 하면 리본모양, 우아한 곡선, 세련된 색상 등을 떠올려볼 수 있는데요.

좀 더 다른 특징이 있을까요?

 

팀장님: 좀 더 추가 하자면, 비둘기 모양과 니나리치 로고인 NR 도 니나리치 브랜드만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둘기 모양은 향수를 만들 때 향수 뚜껑에 포인트를 주기 위한 모양이었는데요, 이젠 그 모양을 가방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로고인 NR도 지갑에 많이 사용하기도 하구요.

 

크롱이: 니나리치 가방은 백화점에서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가방이 어떻게 디자인되어 시장에 유통되는지 그 과정을 알고 싶습니다.

 

팀장님: 가방이 출시되기 전, 9개월 전부터 디자이너들은 가방의 컨셉과 컬러, 디자인 아이디어를 고민하게됩니다. 그리고 샘플을 제작하지요. 제작된 샘플들을 파리에 있는 니나리치 본사에 가지고 가고요. 디자이너들이 만든 샘플에 관해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가져옵니다.

 

의견이 모아진 샘플들은 생산 과정에 들어갑니다. 가죽을 선택하고, 가방에 붙일 다른 액세서리도 준비하게 됩니다. 몇 단계의 생산 과정을 거처 몇 개의 샘플이 완성 되면, 잡지나, 영상을 통해 광고를 하게 된답니다. 광고 후에 가방은 전국에 있는 백화점으로 유통됩니다.   

 

 

크롱이: 몇 주전 엠넷에서 서인영의 ‘론치 마이 라이프’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론치 마이 라이프라는 방송을 기획하게 된 배경과, 서인영씨를 채용하게 된 특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팀장님: 니나리치에서는 올해 상반기 새로운 가방 출시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가방에 대한 홍보가 필요해, 고민하고 있을 때, 엠넷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엠넷에서도 패션에 관한 방송을 하고 싶은데, 같이 기획하면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이었죠. 니나리치도 엠넷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방송을 진행할 진행자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방송의 진행은 패션에 관해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야 하며, 스타 자신도 패션을 사랑하는 사람이어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시다시피 ‘신상’ 하면 떠오르는 연예인이 서인영씨였고, 서인영씨의 패션감각이 니나리치 디자인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크롱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니나리치 사업부가 얻은 이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팀장님: 론치 마이 라이프를 통한 니나리치에 관한 홍보 효과가 컸습니다.

백화점 직원 말에 따르면, 방송이 시작된 이후, 서인영씨 가방에 대해 문의 전화가 끝이 없었고, 예약 주문도 많아졌다고 했습니다. 방송이 끝난 후에도 홈페이지를 통해 가방에 대한 피드백들을 많이 올려 주셨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출시 된 니나리치 가방은 20대 중반의 여성적임(정장)을 강조했다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20대 초반 대학생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가방을 디자인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이번에 새로 출시된 가방을 보면, 1930년대 유럽의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소품과 파리의 풍경을 그렸습니다. 그래서 가방이 정장에도, 캐주얼에도 어울리는데요. 또한 베이비 핑크색을 사용하여, 새 학기 대학생들에게 어울리는 여성스러움과 귀여움을 동시에 강조하였어요.

 

 

 

 

 

그렇다면 서인영씨가 방송에서 활약하였던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어떤 직업일까요? 그리고 제일모직에 입사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요? 고희진 팀장님께 직접 여쭤봤습니다!

 

 

 

크롱이: 제일모직 패션부문! 입사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을 것 같은데요. 방송 이후에 관심도 부쩍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입사할 수 있을까요?

 

팀장님: 

채용공고는 매년 3월 초 및 9월 초에 납니다. 상, 하반기로 년 2회 진행되며, 디어삼성을 통해 신입사원 채용공고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지원서 접수, SSAT, 면접전형을 통해 입사할 인재를 선발하게 됩니다. 패션부문의 경우, 공통직군은 상품기획 및 소싱, 영업, 마케팅 등이 있습니다.

 

패션전문직군 (디자이너, 모델리스트)은 조금 채용 과정이 다른데요.

매년 10월 초에 공고하며 연 1회 채용을 진행합니다. “ 포트폴리오 심사, 면접전형, 브랜드 별 인턴실습” 을 통해 선발을 합니다.

 

인턴에도 관심을 가지는 대학생들이 많을텐데요. 제일모직 패션부문 인턴십은 대학교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매년 5월 초에 공고합니다.

“지원서 접수, SSAT, 실무역량평가면접”을 통해 선발 후 7-8월 여름방학 중 5주간 인턴실습을 하게 되지요. 영삼성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크롱이: 제일모직에 입사를 준비하거나, 디자이너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원하는 인재상을 말씀해주세요.

 

팀장님: 우선 제일모직에 대한 관심이 있고, 각 브랜드만의 특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디자이너들은 그림을 잘 그려야 합니다. 화가처럼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그림을 통해서 충분하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열정이 있는 사람,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열정이 있고, 마음이 열려 있다면, 창의성이 최고로 발휘되기 때문 입니다. 항상 브랜드를 위해 고민하며,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을 줄 아는 열린 마음이야 말로, 패션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조건일 것입니다.

 

 

 

 

 

여러분~ 그럼 마지막으로 니나리치 사업부에서 생각하는 트렌드에 대해 들어볼까요?

 

 

크롱이: 대학생을 위한 트렌드, 직장인을 위한 트렌드를 말씀해주세요!

 

팀장님: 2011년에는 전체적으로 캔디컬러가 인기입니다. 초록색, 주황색, 노랑색, 분홍색등 젊은 칼라가 유행이에요. 또 가방을 갖고 이야기한다면 예전에는 큰 쇼퍼백이 유행이었지요. 하지만 2011년에는 크로스백과 숄더백이 가능한, 투웨이백이 인기 입니다. 투웨이백은 활용도가 높고, 여러 가지 스타일에도 모두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지요.

"크로스백과 숄더백이 가능한 투웨이백" 

 

옷에 관해 생각해 본다면 봄에는 항상 여러 모양이 프린트된 프린트와, 쉬폰 소재가 유행이었습니다.

그런데 2011년 봄에는 깔끔한 블라우스, 정장치마가 유행이더군요. 또 봄에는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는 화이트 색도 빼 놓을 수 없지요.

 

크롱이: 지금까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영상성 여러분. 니나리치에 관해 잘 알게 되셨나요?

사실 크롱이는 니나리치 가방을 매우 좋아합니다. 대학교 입학 선물로 어머니가 사주신 가방이 니나리치 분홍색 숄더백이죠. 그래서인지, 취재를 하는 동안 저의 대학교 1학년 생활이 마구 떠올랐습니다.

 

니나리치 숄더백을 메고 학교에 갈 때는, 마치 직장인 여성이 된 것처럼, 또는 소개팅 장소에 나갈 때는 우아한 여성이 된 것처럼 행동을 하곤 했죠. 꿈을 이룬 여성처럼요!

 

여성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한 니나리치 가방. 모든 여성이 자신만의 특징을 갖고 있는 것처럼, 니나리치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자신감을 간직하고 패션의 세계를 이끕니다.

 

영삼성 회원 여러분들도 자신만의 아름다움, 자신감을 갖고 본인만의 매력을 발산하시길 바랄게요!

 

 

 

  

 

"니나리치 취재가 끝난 후 " 고희진 팀장님께서는 크롱이와 상유에게 니나리치 샘플백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기분이 좋은 크롱이는 날아다닙니다.

크롱 크롱 !!!

 

 

 

 

 

 

 

 

니나리치와 함께 하는 크롱이 !!!

기분좋아 ~ 유후후~!!! 

 

 

[원문] [제일모직 니나리치]"가장 여성스러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ng.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