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퍼왓습니다~
아직 완결은 안난듯합니다 ㅎㄷㄷㄷㄷ
얼마쯤 지났을까...
3일로 알고 있던 죽음의 창과의 대면은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듯 하다.
모니터의 커서는 자신을 눌러달라는 듯이 깜빡이지만 지금 나의 몸뚱아리는 전혀 그런 생각이 없는지 서서히 무거운 진동을 이끌고 오는 저위의 죽음의 창을 기다리고 있다.
댕...댕..~
처음에는 그렇게 소름끼치던 궤종시계의 알림소리는 이제는 마치 나의 마지막을 축복하는 그런 음악소리로 들린다.
11번...이제 마지막 12번이 울리면 나와 죽음의 창은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다.
머리 바로위에 죽음의 창을 보며 처음 이곳에 왔을때를 회상했다.
살아야겠다는 오직 한가지 마음으로 문제를 풀다 이 방에서 나갈때 얼마나 기뻐했었는지...
가장 먼저 만나게 된 마음씨 착한 어르신...그리고 성진군...민호군...
나는 또 울컥하는 마음에 주저앉고 말았다. 그때...내가 그들을 말렸다면...그들 대신 대가 먼저 갔다면...그들은 살수 있었는데...
그렇게 한탄하는 사이 이제 12시가 다가오고 있었다.
이제...그들 곁으로...갈수 있었다.
모든 걸 잊고...피와 폭력으로 가득한 이곳을 잊을 수 있었다.
마지막 12번의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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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교환으로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절 기억하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아 정말 기쁘네요.
제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은 약간 스토리상 애매할수 있으니
http://web.humoruniv.empas.com/board/humor/list.html?table=fear&st=name&sk=lem0n&searchday=all&pg=3
이주소로 오셔서 전편의 등가교환을 읽으시면 정말 전 행복할 것 같습니다 ^^;
전편의 등가교환을 간략히 스토리만 해서 외전으로 적어달라는 분들이 좀 계신데...아시잖습니까...귀찮아요 ㅠ 솔직히 저도 기억이...흠냐...
괜찮으시다면 손수 적어주시는것도;; ( 제목은 등가교환 season1 총정리...이 이정도 - 0- )
아무튼 시즌2가 시작했습니다. 후우...좀더 머리를 싸매어 보아야겠습니다 ^^
아...등가교환의 테마 아시죠? "참여".
정답까진 3일입니다 ^^ / 잘부탁드립니다. -사기꾼레몬
출처 : Global No1 Humor 웃긴대학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fear&number=38866#ixzz1Izukr5an
http://www.humoruni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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