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남자입니다 . 이번에 재수준비하고있구요 .
재수도 준비할겸 마음을 정리하고싶은데 배낭여행이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아침당일에 어머니께 말하고 바로 집을 나왔죠 .
집을 나와서 처음 간곳은 부산이였습니다 .
부산 해운대랑 자갈치시장이 너무 가고싶더라구요 .
이건 부산가면서 ..
근데 저가 처음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볼것이 없더라구요
돼지국밥하나 말아먹고 부산에서 서울로 갔지요 .
새마을호라서 그런지 기차가 정말 오래걸리더군요 .
서울가서 잠자고
63빌딩인데 ... 아쿠아리움이런걸 어떻게 보는지몰라서
가서 건물외관만 구경하구 왔네요 ..
이건 2011 서울 모터쇼입니다 끝날시간에 가서 두시간밖에
구경못했는데 사람들이 무지 많더군요 . 역시 ... 모델들의 우월함이란 ....
강원도 촌놈이 많은걸 보고 배웠어요 .
마음식힐겸 떠나본 여행이였는데 혼자다니는것도 참 재밌더라구요 .
올해 25의 나이로 재수하는데 응원해주세요 ㅎ
올해 수능보시는분들 대박나시고 방사능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