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말하는 것이 언제나.
구원을 준다.
난 몇살이다,
난 무슨 일을 한다,
난 어떤 경험이 있다,
그러나, 어느 나라 의사소통같이
진실 이상의
열렬한 큰 흐름과
큰 높이의 영을 따라서
말하는 것은,
자신이 무엇이고 누구고 어떻고보다
더 높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앞에서
말하는 것이 됨으로서 생명의 역동성이 있는
살아숨쉬는 힘이 되고 큰 승리의 근원이 되고
일으킴이 되며 나아감이 된다
친절함과 "하나님 앞에서 말하기"가
어느 특정 수준처럼
서로간만 향해서 말하기보다 더 위대한 이유가
능력의 진짜 열매 있는 이 능력에 있는 것이다.
진실에서 그치는 영성의 이유는
돈을 사랑함 때문이다
그 미련함에 갇힌 자들이
불타는 것은 너무 잔혹하고
도대체 어찌해야 하는지
"죽이는 일"
"비난"
이것이 사람의 영혼을
침체케 한다
메마름은 "비난, 정죄"의 말 때문이다
"살리는 말, 생명의 말"을
해야 한다.
사랑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