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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당일 이삿짐 센터가 그냥가버렸습니다.

눈깔사탕 |2011.04.10 12:32
조회 955 |추천 1
날씨도 많이 풀리고 봄이 되니 이사 하신다고 움직이시는 분들이 많으시라 봅니다.
톡 매니아로서 간략하게 제설명을하자면 경남사는 27세 여자로서 혼자 자취생활하는 사람입니다.
일반 회사생활 하면서  내릴 기미가 보이지않는 기름값 걱정과 출퇴근시간이 넘아까워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제가다니는 회사근처에 방이 너무잘나가 버려서 급하게 결정을했는대요
문제는 이삿짐 센터입니다..
몇일전 이사짐 센터에전활 걸어서 견적을 봐달라 요청을했고 아저씨가 나름 친절한 목소리로
전활받으시더니 견적을 내러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사정상 오후 9시에 견적을 보러 왔구요
방한칸에 들어가봤자 짐이얼마없습니다..하지만.짐을떠나 2층주택가에있고 계단이가팔라서 다칠수도있
어 사다릴써야하고 에어컨 기사비용(6만원)별도와 머대충해서 41만원이란 견적이나왔습니다.
그리고 계약서를 작성하고 계약금을5만원 달라시길래 수중에 가진현금이 2만원밖에없어 나머진 잔금으로 들인다고 하고 계약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이사 시간에 대해서 제가 일요일..그러니깐.지금오늘!! 오전에 
이사를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아저씨께선 여기 짐도얼마없고 금방끝나니.오후2시로 계속하자고 하시
더라구요..하지만.이게포장이사도 아니고 나머지 제가 이리저리 정리하는시간이 더 걸리잖습니까.. 내일출근이 걱정되서

그래서 되도록이면 오전에 했으면 좋겠다고 하였고 아저씬 그럼그전날에(토요일) 스케줄보고
 전화를주신다고하였습니다...토요일날..그니깐..어제..이사갈 원룸 청소를하러갔다가 오후3시쯤에전화가
없으시길래 제가전화를해서 내일 언제쯤오실겨냐고 물어보니..지금 이사중이라 6시에 다시 전화를 해서 
말씀해주신다고 하셧습니다.. 6시가 넘고 기다려도  전화가없길래..오후9시에 제가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아저씨: 아.~아가씨.미안미안..내가바빠서...여기이사한다고..내일오전 9시에로 합시다..
하셧습니다...오늘아침8시에일어나.대충 양치하고 씻고 9시되기전에 귀중품과 걸리적거릴것들...나름대로 정리해놓고 아저씰 기다렸습니다..9시가 넘어도 오지않으셔서 9시15분쯤? 다시전활하니.미안하다고 여기
사무실에 머하나만 놓고 간다고 20분만기다리라고 하셧습니다..알겠다고...빨리오시라고 했는데..9시 40
이되어도 오지않아서(저혼자 목빠짐.ㅠ) 다시 전활해서 화를냈습니다..아저씨.받자마자..아.미안하다면.
또.............그러시는데 또 사정 말씀하실려고...  하시는거 제가 자르고 거기다 대고 아저씨!너무하신거아니에요?
그랬습니다... 아저씬 젊은사람한테 내가이런소릴들으면 안되는데 미안하다며 빨리가겟다고 하고온시간이.10시 15분쯤이었습니다.. 사다리차 아저씨..1명 그전화한아저씨1명 견적낼때 같이온 아줌마1명 그렇게세분이오셨습니다..
여기서 부터제가 아저씨에게 한말이 정확히 기억안나지만..대충이런식이 었습니다.
저:아저씨.너무늦게오신거아니에요??
아저씨:그전에사정이 있어서 그렇다고하면서..그러니깐.내가 오후로 하자고했지않냐고 하셧습니다.
저: 그럼그전에 정확하게 스케줄을 말씀하셨어야죠~
하니깐.11시에 할걸 떙겨서 해서 늦었따고하셨습니다....
다른데서 이렇게하면 욕하지 않냐고 하니깐..
아니? 아무도 그런말 안하는데..-_-;; 누구놀리듯이 저런말하는데 더 열받아서 
그러면서 왜소리지르냐고 좋게 그냥이사하자면서 하시는것이었습니다.
맞습니다.좋게이사하고싶엇습니다...저는 미용실가서 머리이상하게 잘려도 절대 말못하는사람입니다.



계약할떈 1ton트럭 갖곤 안된다고 하셨으면서 1ton트럭을 가지고오셨고 왜1ton 가지고왔냐하니.2ton이랍니다. 제가..잘못생각했는지몰라도 계약서쓸때사람2명쓰는데..라고하셨는데...사다리아저씨1명과 그아저씨1명..나이도좀있어보이셧는데..여기이사올떈 젊은남자분 2명이서 옮긴게 생각나..좀..그랬엇습니다...계약서말한거완 좀틀린것같아서..하지만...이건...젊고 나이가많은문제를떠나..이사만잘해주시면 된단생각에 아무말안했고...약속어긴거와 그런문제들 떄문에.. 너무 짜증이낫습니다..저보고 왜 큰소리로 소리를 지르냡니다;;;;;;;;;;;;;;;;제가원래 목소리가 크지만.나름화가낫는데 조용히 말이안나 왔습니다..
아저씨얼굴보니..아저씨얼굴에서도 짜증이나있었는데 미안하단말은 그냥건성이고 나이어린제가 자기에게 짜증을내니 그게 열받으셧나봅니다...제가 늦게오고 계약이랑 좀틀린거 같다고 돈을좀 까야되는거아니냐고 하니..오시더니...주머니에 돈을꺼내시고 4만원을주면서 자! 계약금 두배 4만원이다...이러면서 요즘세상에...참내.어린것타령이었습니다..그리곤 밑에 있떤 와이프로추정되는 여자분과 사다리 아저씨한테 야!가자...이러면서...가셨습니다...너~~무열받아서..지금뻥지고 톡에다가 글쓰고잇는데요
소비자고발에 신고해야됩니까?/?너무 두서없이 적어 횡설수설한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지금 오후4시쯤 다른 이삿짐 불ㄹㅓ서 기다리고있구요...
참고로 제가 더열받았던건...2층난간에서 보고기다리고잇엇는데..왜케늦게왔냐고하고 1ton트럭갖고온거 머라고하니깐.자기네들끼리.쑥석거리면 머라는데??이러면서 한얘기가 더열받습니다..아저씨 태도도 기분나쁘다고 말했떠니..규칙을 안지킨건 맞지만.그럴수도있지..하고 넘어가셨는데.정말황당하네요.....아....이상여기까지..입니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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