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3살 여자임
오늘 가족들은 잠깐 나가고 나혼자 과제중인데
아래층..............
진짜 저번에 아저씨가 일렉기타 치면서 부활노래 부르는것까진 참았는데
오늘은 아줌마가 somewhere~~~~~~over the rainbow~~~~
이거 지금 세시간째 부르고 있음 직접 피아노 연주까지 하면서
미쳐버리겠음...................
인터폰으로 한마디 하려고 했는데
엄마께서 이따 오시면 한마디 하러 내려간다고 그냥 있으라고 하셔서
아래층 소리 녹음 다섯개 해놓고, 겨우겨우 억지로 과제하는중
아
1406호 너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