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시간전에 지하철2호선에서 이상한일(?)을 당한
고삼잉여 입니다 ㅋㅋㅋㅋ ![]()
저는 매일 학교를 지하철로 등.하교 합니다
4~5시쯤에는 2호선에 사람들 정말 징그럽게도 많아요 ㅠㅠ 그래서 저는
맨 끝~~~에 탔어요 그래도 사람이 많음 ㅠㅠ 사람들의 암내를 맡으며 학교왔다갔다
거리는게 이제 익숙해져서 ..이젠 겨내를맡아도 아무렇지 않은 그런 여학생이죠..
아 잡소리가 너무많았군요 !!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할께요 ㅠㅠ
지하철 맨끝(1-1) 에 탔어요 그 지하철맨끝보면 벽에 등기대서 가시죠 다들??
저도 그러거든요.. 저는 트위터를하며 노래를 듣고있었어요 저는 항상 지하철에서
노래를 듣거든요 그것도 엄~청 크게요!!우렁차게..가끔 노래도 부를때도있다는
트위터를 즐기고있는데 갑자기 누가 저를 쳐다보고있는 느낌이나는거에요 그래서
뭐지?하고 옆을봤는데 어떤 남학생이 저를보며 입을 뻐끔뻐끔 거리는거에요 ㅋㅋ
저는 노래듣고있어서 뭐라는겨 ㅋㅋ하고 이어폰을뺐어요
나님: 네??
너님: 저기요
나님: 네??![]()
너님: 저기ㅋㅋㅋ
뒤에 남학생들몇명이 큭큭거리는게 보입니다 ㅡㅡ!!
아저는 설마...폰번호따려는건가?흐뭇흐뭇..![]()
솔직히 이런생각을하며 설랬죠 ㅋㅋㅋㅋㅋㅋㅋ여자의마음은 다이런거죠
그.런.데 뭥미?![]()
너님: 저기 저랑 키한번만 재보면안되요?
?????
?????
???
뭐 라 고 ?
뒤에서 또 큭큭큭큭
나님: 네?![]()
너님: 저랑 키한번만재요 네? 제발요
이런 쐉쐉바 쉑 / 휘..
그 1-1 칸에 있던사람들 모두 시선집중이였습니다..혹시 여기있나요?...
저는 거절을 못했죠 바보스럽게도 ..
나: 네....
결국 쟀습니다...키를...저는 159입니다..ㅋ
키를 쟀어요.......... 그남학생말고도 그뒤에있던 친구분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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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원래 역삼역에서 내려야됬는데 이미 이성을 잃고 얼굴에빨개지고 온몸이 핫해지므로
교대역에서 뛰쳐내리듯이 내렸죠
아.. 검정니트조끼에 .. 자주색 넥타이
그남학생들 잊지못합니다
내일또 지하철에서 만날까봐 두렵네요 이제부턴1-1 절대 안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