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가발
작가소개 :
그는 현재까지 10여 년간 주로 寫眞을 축으로 하여 작업을 전개해왔다. 그간 그가 작업에서 가장 중요시 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사회문화조건에 대한 대응으로서 작업개념을 어떻게 설정하고, 그 개념에 걸 맞는 형식을 무엇으로 정하며, 또 그것을 어떻게 용해시켜 전개하느냐에 있었다. 그래서 그는 자연스럽게 어떤 형식에 굳이 연연하지 않는 태도를 취할 수 있었고, 어떤 한 영역에만 주로 집착하는 모더니즘의 시각과 이념을 토대로 하여 일궈진 現제도를 별로 긍정하지 않는 성향을 갖게 되었다. 작업전개에서 그의 영감의 원천은 바로 '現實'이다. 최근에는 작가들에게 기존의 미술史나 그 제도를 대상으로 하여 작업의 동기를 구하는 것이 상용화되고 있는 듯 하다. 작업을 풀어 가는 그의 정서의 바탕은 사회변혁의 이념들이 주로 지배했던 '80년대를 통해 형성된 감수성과 그 시기와는 상당히 다른 양상을 보인 '90년대에 형성된 이미지적 시선의 혼합에 있다. 그것은 그가 경험한 두 시간대를 따로 분리시켜서 보지 않고, 시간과 토대의 '연속성'을 전제하여 다소 '절충적'인 입장으로 그 변화된 양상들을 받아들이려고 한 것에 기인한다. 그래서 그의 작업에는 '역사'를 주제로 한 '80년대의 정서가 짙게 베어있는 회화작업('90-'93년)들과 거기로부터 연결된 사진작업('93-'94년)들, 그후의 사진에 대한 변화된 인식과 더불어 도시일상('94-'98년)이나 혹은 신체의 풍경을 주목하여 전개한 문화관찰자적 시선의 사진작업('99-2000년)들이 혼재한다.
작가약력 :
- 1965 충남 당진 출생
- 1990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 1993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화 전공 졸업
서울여대, 서울산업대, 동국대, 중앙대, 서울대 출강
- 현재 ; 서울예대 교수
< 개 인 전 >
- 1992 1回 個人展, 관훈갤러리, 서울
- 1994 2回 個人展, 소나무갤러리, 서울
- 1994 3回 個人展, 나무갤러리(나무아카데미 초대전), 서울
- 1996 4回 個人展, 덕원갤러리, 서울
- 2000 5回 個人展, 서남미술관, 서울
< 단 체 전 >
- 1993-2000 앙가쥬망展
- 1991-1994 로고스와 파토스展(관훈갤러리, 서울)
- 1990 채집展(나.삼정갤러리, 서울)
- 1992 뉴폼展(윤갤러리, 서울)
- 1993 신세대의 미의식과 감수성展(금호갤러리, 서울)
3인-오수산나, 한생곤, 이강우(인데코갤러리, 서울)
- 1994 '이 작가를 주목한다-평론가 선정'展(동아갤러리, 서울.부평)
동학농민혁명 100주년 기념展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전주.광주 순회)
'94 젊은 모색展(국립현대미술관, 과천)
- 1995 신체와 인식展(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해방 50주년 기념展(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서울)
- 1996 도시와 영상展(서울시립미술관, 서울)
- 1997 미술관에 넘치는 유머展(성곡미술관, 서울)
사진의 본질. 사진의 확장展(워커힐미술관, 서울)
텍스트로서의 육체展(금호갤러리, 서울)
광주비엔날레 특별展 '일상'(시립미술관, 광주)
- 1998 매체와 평면展(성곡미술관, 서울)
사진의 새로운 지평展(국립현대미술관, 과천)
- 1999 불경展(토탈미술관, 서울)
- 2000 미와 질서展(노화랑, 서울)
2000광주비엔날레 영상전시-'사진 3展' 기획 진행(광주)
바다의 촉감展(세종문화회관, 서울)
달리는 미술관(지하철 7호선, 서울)
< 공공소장 >
- 1995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 1997 성곡미술관(서울)
- 1999 부산 민주공원 기념관(부산)
<주소>
서울시 서초구 양재1동 94-4번지 305호 (우:137-890)
Tel : 02-3461-3783 * 휴대폰 : 016-362-3783
E-mail : beewoo08@hanmail.net
"찍을 수록 작아지는 인간의 존재감을 느끼게 됐습니다, 사진기자로는 도저히 풀 수 없는 아름다움에 대한 갈증을 표현했다."
싱싱한 연꽃은 진짜같지만 사실은 조화입니다.
과일도 사실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가짜,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대상은 모두 모조품으로 소비를 부추기는 현대사회의 세태를 꼬집고 있습니다.
가상과 현실을 넘나들며 작가들이 쏟아놓는 기발한 작품들, 우리가 미처 생각지도 못했던 이미지로 또 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이강우의 사진작업 정 영 록 <미술평론가>
확산된 매체의 개념으로서 기존의 회화부분에 사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젊은 작가들의 작업중에서 이 강우의 작품은 돋보인다. 아직은 완벽한 자신의 스타일로서 내세우기에는 작품에 다소 실험적 성격이 엿보이나, 그 실험성이 작품의 무게를 감소시키기보다는 오히려 더욱 진지한 결과를 도출해내는 구실을 한다.
이러한 진지한 결과란 궁극적으로 작가의 주제의식을 포함한 모든 복합적인 조형적 역량과 결부된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조형적 역량은 기법적인 측면에서의 기량뿐만 아니라 작가의 감성, 조형철학, 사회성등과 같은 드러내놓고 볼 수 없는 부분까지도 포함하는 것이므로 어느 한 작가의 조형적 역량을 가늠한다는 것은 상당히 애매모호한 일이기도 하다. 이러한 애매모호함을 가능한한 객관적으로 풀어나가는 일이 평론의 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면 이 강우를 평가하는 필자의 논지는 다음과 같다.
인물-대개는 확대된-의 재현적 모습(이미지)을 주된 테마로 다루는 이 강우의 작품은 일단 주제의식의 강도가 높다. 때문에 그의 주제는 다분히 표현적이며 무겁고, 어떤 측면에서는 시각적으로 충격적이거나 선정적이기까지 하다. 그를 기존의 민중미술적인 시각으로 보려하는 이유도 아마 이러한 이미지 때문이리라. 여기서 작가의 주제에 대한 사고나 그것의 조형적 표현은 어떠한 역사의식을 진지하게 깔고 잇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러한 느낌은 그것으로 고민하고 노력하는 작가의 주제에 대한 진지성을 포함한 것으로 선명하게 드러나지는 않으나, 적어도 그것의 표현된 이미지에서 작가의 조형에 대한 솔직하고 진지한 탐구자세를 느낄 수 있다.
기존의 회화방법을 떠나 작가가 사진 이미지를 응용하기 시작한 것은 근래의 일이다. 순수미술의 영역에 사진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는 시기가 우리에게는 그리 길지는 않으나 서구의 경우 이제는 여러 경험들을 토대로 순수로서의 독자적 영역을 확보한, 대중성과 다양성을 지닌 일반매체로서 취급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강우의 사진작업이 매체의 혁신을 이룩했거나 표현방법의 독창성이 현저하게 돋보이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러한 기존 매체를 주제의식에 걸맞게 변형시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작가의 조형적 자세와 능력이 세대의 다른 젊은 작가에 비하여 진지하면서도 무언가 우리의 부리를 어렴풋하게나마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역사적 인식의 메시지를 발현한다는 점을 필자는 높게 평가한다.
이러한 입장을 좀더 확장시켜 기존의 민중미술이 보여 주였던 주제의 관념성과 조형성의 한계를 그것과의 맥을 이어나가는 선상에서 이유있게 극복한다는 논리로서도 이 강우의 사진작업은 돋보인다. 매체의 변형이 주제를 다스리는 첩경은 아니다. 아무리 매체가 변한다 할지라도 그것과 상응하는 조형의 문제는 항상 존재하기 나름이다. 사진을 활용했기 때문에 작가의 작품이 좋아졌다는 논리가 아니고 그러한 매체를 수용, 변형하여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할 수 있는 능력과 노력이 문제일 것이다. 지금까지의 작가적 과정이나 결과로 보아 이 강우의 이러한 측면은 믿을 만하다. 그의 앞날을 예측할 만한 근거 또한 이것밖에 없다.
기자가 만나는 30대 작가 이강우
빛과 그늘이 교차하는 '젊은 초상'
박성태 기자
기자가 이강우를 처음 만난 것은 지난해 1월 동아갤러리에서 열린 <이 작가를 주목한다>를 통해서였다. 이 전시는 현역 미술평론가가 역량 있는 젊은 작가 한 명씩을 선정해 열렸는데, 그는 정영목씨의 추천을 받았다. 이 전시에서 이강우는 한 장의 필름에 15번이나 다중 노출한 '젊은 초상'에 거친 물감 터치를 오버랩시킨 회화(표현)적인 느낌이 강한 거대한 크기의 사진작품을 선보였다. <생각의 기록-소리>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우리가 흔히 보아왔던 흑백 사진의 이미지에서 벗어난 것으로 색상 대비가 강렬하고, 미묘하면서도 불규칙적이고, 우툴두툴하고 맛깔스러운 나이프의 질감이 물씬 살아나는 작품이었다.
90년대 이후 우리 미술계에는 사진 비디오 레이저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는 젊은 작가들이 대거 등장했다. 시각환경의 변화를 몸으로 익힌 TV세대들의 새로운 감수성, 그리고 대중들의 소통욕구의 폭발적인 분출이 90년대의 이 새로운 미술경향을 이끄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강우는 이러한 흐름속에서 돋보이는 작가다. 강렬한 이미지를 잘 살려내는 능숙한 조형감각과 일관된 주제의식, 사진·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드는 엔터네이너로서 신세대 작가들 속에서 우뚝 선 것이다. 지난해 <이 작가를 주목한다> <동학1백주년기념전> <나무 아카데미 초대전> <젊은 모색전> 등 유수 기획전에 초대된 것만 보아도 그의 작가적 역량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강우는 사진을 본격적으로 다룬 것이 채 1년밖에 되지 않는 사진 초보자다. 설치작품도 작년 여름 나무화랑 전시에서 처음 시도한 것이었다. 최근 그의 작업실 방문에서 확인한 것이지만, 이전에 그는 강렬한 원색과 거칠고 두터운 나이프의 질감이 돋보이는 인물화를 그렸다. 그러던 그가 문화 환경의 변화에 발빠르게 적응하는 놀라운 유연성을 보여준 것이다. 주제를 부각시키기 위해 새롭고 특별한 표현방법을 찾아나선 것이다. 젊은 작가의 변화와 모색, 새로운 우세종 양식만을 쫓는 단순한 치기인가, 아니면 가열 찬 실험정신의 발로인가, 기자를 만난 그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잇는 문화현실에 대처하는 순발력있는 적응력을 무엇보다 강조한다.
"사진은 매체의 특성상 회화보다 월등한 순발력으로 현실의 이미지들을 직접 작품으로 수용할 수 있다. 설치작업을 시도한 것은 사진, 회화 등 평면이라는 존재방식이 어쩔 수 없이 갖게 되는 관자와의 상대적 거리감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고육책이었다. 실제 공간의 확보 또는 연출을 통해 그 거리감을 제거함으로써 체감의 직접성을 고양시켜 관차와 보다 직접적인 교감을 꾀하고자 한 것이다.
고뇌와 절망의 자전적 고백 채집된 소비사회의 풍경
다양한 표현 매체의 섭렵 속에서도 '역사 속의 인간'은 이강우의 예술적 개성과 향기를 담보하는 개념이다. 그의 작품의 비밀을 여는 열쇠이다. 그는 줄기차게, 좁게는 자신의 '삶', 넓게는 사회적 혹은 역사적 '삶'에 천착해 왔다. 그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작업이 '현실'에 밀착되기를 희망했던 것이다.
'역사 속의 인간'의 형상화는 작가 자신의 뼈저린 체험적 고백이기도 하다. 이강우의 <생각의 기록>은 5·6공으로 이어지는 정치적 격변기로 우리 모두가 기억하는 80년대에 대학시절을 보냈던, 한 젊은이의 고뇌와 절망의 자서전이기도 하다. 그래서일까. 이강우의 작품에는 강한 주제의식이 살아 숨쉰다. 그의 작품에는 진지한 역사의식이 깔려 있고, 동시대적 상황을 객관적이고 솔직하게 탐구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
이강우는 이러한 주제를 '초상'의 형식으로 표출해 왔다. 전봉준을 연상시키는 강인한 인상의 상투를 튼 인물, 거친 나이프의 질감이 오버랩된 젊은이 얼굴, 상품으로 전락한 자화상, 소비사회를 상징하는 마네킹의 사진 설치작품, 마네킹화된 현대인의 초상 등 시대적 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하면서 형상화하고 있다.
이강우가 그려내는 풍부한 표정의 초상들은 징그러울 만큼 리얼하다. 거대한 크기로 다가서는 초상은 가히 충격적이다. 마치 오래된 화석이 부식하고 잇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희망과 좌절, 믿음 과 냉소로 다가오는 80년대가 그러했듯이 그의 '절음 초상' 역시 빛과 그늘이 선명하다. 다만 회화작품 속의 인물이 경의에 차 있다면 사진 속의 인물은 매우 사색적이며 침울하다. 사진으로 표현된 초상은 의욕적이기보다는 절망의 벽에 부딪쳐 고뇌하는 젊은이인 것이다. '회화'가 권력에 저항하던 인물이었다면 '사진'은 권력의 억압에 침묵할 수밖에 없는 동시대인의 갈등을 자신에 빗대어 충격적으로 표현했다. 80년대 시대적 상황이 작품에 녹아있는 것이다.
이강우는 지난해 여름 나무화랑 전시에서 마네킹 사진과 흉상 마네킹, 전시용 인조 고깃덩어리, 그리고 옛 유럽 건축물의 회랑 같은 구조물로 구성된 설치작품<진열장에 관한 3개의 입체 조형물>을 내놓았다. 어느날 우연히 거리를 배회하다가 화려한 쇼윈도의 디스플레이를 보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목에서 정육점의 핑크빛 인조 고깃덩어리를 보았다. 그는 새로운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어두운 작업실에 묶여있던 시야를 바깥 세상으로 돌린 것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의 <젊은 모색전>에서는 명동, 을지로, 노량진 농수산물 시장, 압구정동의 로데오거리 등을 돌며 오늘의 소비사회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진들을 채집해 선보였다. 줄무늬 유니폼을 입은 명동의 옷가게 종업원, 압구정동 쇼윈도에 등장한 방독면 쓴 마네킹, 노량진 농수산물시장, 장안평 도축장, 전철역 계단을 바삐 오르내리는 도시민들의 이미지를 통해 인간성 상실과 소외 속에서 기능적인 삶을 살아 가야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강우는 오늘날의 사회가 거대하고 매력적인 상품의 힘에 의해 이끌려가고 있다는 것과 대량 소비를 위한 이미지들이 인간의 의식과 감성을 지배하려는 것을 경계하고자 한다. 초권력적인 상품미학이 현대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들에 대해 작품으로 따가운 논평을 가했던 것이다. 미술평론가 이주헌씨는 이강우의 설치작품을 두고 "자본주의 홍위병의 생산과정에 대한 엿보기", 인물과 나이프 터치를 찍은 2장의 필름을 합성해 만든 몽타주 사진 <생각의 기록>을 "권력에 저항해 자신의 자아를 지키려는 개인 일반이 겪는 정신적 갈등을 그린 작품"이라고 평했다.
하지만, 그에 대한 평가가 찬사 일변도인 것만은 아니다. 미술평론가 강성원씨는 "이강우의 진술 내용은 매우 일반적인 시대진단의 한 전형이다. 이런 류의 진단은 최근 일종의 유행이다. 많은 작가들이 마네킹과 고깃덩어리로 이런 내용을 설치 작품화하고 있다. 그의 작품에는 작가에 의해 선택된 일반 시선은 있지만, 그 일반 시선을 자신만의 시각에서 다시 본다든가, 작품 전체의 이슈를 정밀하게 떠내기 위해 이런 이미지를 다시 한번 조각해 보아야 한다는 인식은 없다"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시대 변화를 발빠르게 적응하려는 성급한 매체의 활용에 치중하다보니 작품의 주제적, 형식적 완결성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기자도 그도 이러한 지적에 공감했다.
이강우는 최근 비디오 영상작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관자와의 체감의 직접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서는 설치작품으로 담아낼 수 있는 것 이상의 풍부한 이야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다른 형식의 작품을 통해 '대중' 속으로 비집고 들어가려는 이 30대 작가의 행보를 눈여겨 보자.
< 평론, 기사 및 자필원고목록 >
1. 가나아트(1994년 3, 4월 호) - Pitcher ; 젊은 작가들이 뛰고 있다(전승보 기자)
2. '이 작가를 주목한다-평론가추천'展(동아갤러리, 1994. 1)도록 평문(정영목 미술사가)
3. 스포츠조선(1994. 8.) - 나무아카데미초대개인전 Review기사(박삼철 기자)
4. 한겨레 21(1994년 8월 18일자) - 젊은 초상(이주헌 미술평론가)
5. 가나아트(1994년 9, 10월 호) - 나무아카데미초대개인展 Review기사(강성원 미술평론가)
6. '94 젊은 모색展(국립현대미술관, 1994. 11) - 자필원고(이강우 본인)
7. 월간미술(1995년 4월 호) - 기자가 만나는 30代 작가 ; 이강우-빛과 그늘이 교차하는 젊은 초상(박성태 기자)
8. BOOM(1997. 7. 1 발행)지 - Train History ; 예술인 이강우(문영아 기자)
9. 가나아트(1998년 가을호) - 이강우 ; 사실성과 연극성의 짜깁기(정영목 미술사가)
10. 사진의 새로운 지평展(국립현대미술관, 1998. 12) - 자필원고(이강우 본인)
11. 월간미술(1999년 10월 호)-Next Generation ; 이강우 역사각인과 문화비평(원형준 기자)
12. 2000광주비엔날레영상프로그램 ; '사진3'展(기획, 진행) - 사진전시기획에 대한 대담원고
13. neolook.net-neolook exhibition-'99-00전시-이강우展(서남미술관, 2000.6) ; 자필원고
14. 가나아트(2000년 가을호) - 서남미술관 개인전 Review기사(김준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