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에도 이런 글 올렸는데 너무 댓글이 없길래 요기에도 올려요ㅠㅠ
내글에서 똥내가 나나ㅠㅠ
많이 조언들 해주세여ㅠㅠ
입대 6개월만에 곧 남치니가 첫휴가를 나와요!
한달전부터 4박5일 너무 짧아ㅠㅠ 더 보고시퍼ㅠㅠ 막 이랬는데
전화와서 하는말이 전역한 선임들이 휴가나오면 술한잔하자고 해서 약속잡았다고
미안해..이러는거에요
전역한선임들이 지금 있는 선임들이랑도 연락해서 거절하면 좀 안 좋게 보일거같다..
이러길래 섭섭하지만 어쩔수없지 뭐..이러고 넘어갔는데
이 얘길들은 제 주변 곰신친구들이랑 예비역친구들이 그건 좀 아니라고
니가 밖에서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많이 있는것도 아니고 4박5일 맨날 같이 있어도
부족한 시간인데 2일이나 밤에 술마시러 가다니..너무하네 니 생각안해주네 하는거에요
그러고 나중에 또 전화오면 화내라고 하고.
어쩔수없다 생각했는데 그런말들으니까 약속잡은 남자친구도 화나고
그런 말 꺼낸 선임도 짜증나는거에요
자대는 경기도인데 집은 부산이라 집으로 오는날 하루 반 날라가고 돌아가는날 하루 반 날라가고
저 학교도 다니니까 낮에 안그래도 시간없는데 남친 잘못했죠?
저는 알바도 빼고 학교도 뺄 생각하고 있엇는데ㅠㅠ
화내면 제가 속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