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ght Mate, Christine.
3주 전쯤에 알게된 독일 친구인데
알고 보니 우리는 같은 비행기를 예약한 상태였다. 하하.
출발하기 전, 공항에서 한 컷.
오랜만에 타는 뱅기.
기분이 좋다.
우리나라 지하철 역보다 작은 Kaunas 공항.
정말 작은 공항이다.-_-
목적지는 Bremenas, 브레멘.
집에 간다는 생각에 너무 기쁜 Christine.
크리스틴을 보면 드는 생각이 있는데,
뭐랄까, 잘 모르겠다.ㅋㅋ
여기서 잠깐 독일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독일
누구나 아는 선진국.
2차 세계대전, 맥주, 축구가 생각 나는 나라다.
인구는 8,000만, 땅덩어리는 우리나라의 3.5배 정도 된다.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체코, 폴란드,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면 통화는 EUR를 쓴다.
유럽에서는 드물게 근면한 국민성을 가지고 있고
상당히 발달된 기술 수준을 가지고 있다.
무역, GDP 등등 모든 경제적인 면에서 최상위권이다.
복지수준도 최상위권.
드디어 브레멘 도착.
공항에 도착하니 Timm이 나와 있었다.
Timm은 우리 학교에서 교환학생을 했었던 친구로
같은 수업을 들어서 친해졌다.
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인사를 하고
집에 가는 Christine과는 작별 인사를 했다.
Bremen에서 먹은 독일 소세지.
독일은 소세지가 꽤 먹을만 하다.
TImm의 집.
Timm의 집은 오스나부룩에 있다.
혼자 사는 집 치고는 꽤 큼.ㅎ
아침을 먹고 시내 관광 시작.
얘가 바로 Timm이다.
시내가 아기자기한 게 꽤 볼만 하다.ㅎㅎ
여기는 Timm이 다니는 대학교 내부.
우리학교와 자매교류 협정이 있어서
나에게는 꽤 친숙한 학교이다.
귀여운 조각상.
팀이 만든 남부 독일 파스타.
대박 맛있음. 파스타 안에 고기가 들어있는 게 특징이다.
이런 사진 좋다.ㅎㅎ
빨래를 하자!
HIPHOP Club.
너무 일찍 가서 그런지 썰렁하다.ㅎㅎ
특이하게 생긴 맥주병.
상표가 귀엽다.ㅎㅎ
사람들이 조금씩 찬다.
좋다.ㅎㅎ
여기 Club은 입구가 버스다.
입구를 버스로 막아놔서 버스를 통해야지만 클럽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대박 맛있는 French Fried.
내가 먹어본 감자칩 중에 제일 맛있다.
잊을 수 없음.ㅠ
또 먹고 싶다!
짧았던 Osnabruck의 이틀.
잘 챙겨준 Timm에가 감사.^^^^
Timm, C U 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