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두번째 글이네요..ㅋㅋㅋ
지난번에 좀 징징대는 알바 징징글을 썼습니다만...ㅋㅋ
암튼 전 21살의 현재 피방 알바생...
시급3천원의 ㅜㅜ
댓글말 달아주신다면 내일 사진을 공개하겠음 ㅋㅋ
요즘 외로움을 타고 있으요 ㅜㅜㅜㅜ
tatali@네이트 << 친추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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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현재 개인밴드 LosTear의 리더 이자 리드 기타를 하고 있습니다....ㅋ
음 좀 자랑인것 같지만 상관없겠지???
아무튼 고등학교2학년때부터 밴드를 시작했는데..ㅋ
고등학교때 사람 인원은 별로 없었지만 맘맞는 애들끼리 해서 뭐 나름 즐거웠습니다 ㅋㅋ
솔직히 음악을 전공으로 살릴까라는 생각도 많이 하고 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대학을 실용음악과를 넣었다가..합격했지만...ㅜ
집에서 심한 반대로 인해서 결국 나랑 안맞는 과를 가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밴드란게.... 포기 못하겠더군요..ㅋㅋ
그래서 오티때 보았던 학교 밴드 동아리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ㅋ
하지만.. 역시.... 동아리라 그런지.. 다들 음악 성향도 틀리고....어떤애는 연습도 안하고...
이러다 보니.. 밴드하는데에 대해서 별로 흥이 나지 않았습니다..ㅋㅋ
분명히 기타치는 실력이나 이런건 고등학교때보다 다 좋은데...
이상하게 호흡이 안맞더군요...
물론 호흡이 안맞아도 하다보니깐 얼추 되긴 되더라구요 ㅋ
이 밴드 동아리가 아마 올해로 30년 된거일겁니다..ㅋㅋ
작년에 제가 들어갔으니 29기 막내기수 였죠..ㅋㅋ
그래도 전 큰맘먹고 제가 기장을 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제가 현재 밴드동아리를 탈퇴한 큰 원인이 되겠군요...
기장이라는 책임감이 참.. 머리 아프더군요..ㅋ
애들 모은다고 연락하면 애들은 오지도 않고.. 내가 이렇게저렇게 하라해도 말도 듣지도 않고..
이러다가 결국 선배한테 욕만 얻어먹고...
그래도 꾹~~~~~~~~~~~~~참고 계속 밴드 활동을 1년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공연도 제법 많이 뛰고..
선배들한테 실력도 인정받을정도는 됫지만...
역시 음악적 성향이 서로 다른사람이 있으면 다툰다고 해야하나??...
선배들마다 지향하는 성향이 다틀렸던겁니다..ㅋ
난 내 느낌대로 이렇게 연습하고 있으면 어떤선배는 이렇게 바꿔봐라 다른선배는 또 다르게 바꿔봐라 도데체 누구 소리를 듣고 바꿔야 합니까?? -ㅂ-
그저 자기맘대로 안된다고 막 가둬놓고 연습시키고...
좀 너무 한다 생각들어서 결국 마지막 정기공연을 끝내고 탈퇴를 하였습니다...
정말.. 동아리 안은 군대 분위기였죠...ㅜ
저같은 경우는 상당히 빡센 장르를 좋아합니다..ㅋ
뭐 기타도 그런 계열 기타 b.c rich를 들고 있기도 하고..ㅋㅋ(또자랑질)
뭐 탈퇴하고나니깐.. 확실히 밴드에 미련이 남긴 남더군요...좀만 더참을걸이란 후회도 해봤고...ㅋㅋ
그리고 거기 친구들과 굉장히 친했기에..ㅋ
하지만..역시 개인밴드가 맘은 편하군요 ㅋㅋ
역시 뭐든지 마음이 맞아야 뭐가 되도 되는가봅니다 ㅋㅋ
음..뭔가 오늘도 혼자 끄적끄적 이렇게 적어벼렸군요 ㅋㅋ
이게다 피방 알바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