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어처구니없어서 판에 글씁니다 ㅋㅋ
반값싸이트 믿을데도 못되네요 ㅋㅋ
쿠팡이라는 사이트를 알게되면서 구경하던중,
집근처에 가까운곳에 저렴한가격으로 좋은 케어를 받을수 있다고해서
안그래도 지금 받는곳의 케어서비스가 좀 질려서 몇차례 받아본후 괜찮으면 옮길까 해서
좋은 마음으로 쿠팡에서 " *안스파 " 쿠폰을 구매를 했죠 -_-
사실 싼게 비지떡이란 말도 있고해서 좀 망설이다가 친구와도 가보고 동생과도 가보려고
4장 구매했습니다. 친구도 저땜에 2장 구매했구요 ㅡ.ㅜ
쿠팡 안내문이나 청* 홈페이지에 하루전 예약 필수라고 써있어서,
11일부터 사용할수있는 쿠폰이라 10일 홈페이지에 새벽부터 예약을 했는데
글을 보니까 저하고 겹치는사람도 많고, 확인전화가 가야지 예약확정된거라는 안내문이 있길래
점심이 지나도 연락이 안와서 , 오늘부터 쿠폰 쓰는날이라 밀리나보다 전화 오겟지 해서 기다렸는데
결국 통화도 안되고 연락도 안와서 예약이 안된건가 싶어 안가고 저녁에 9시쯤 전화하니까
통화가 되더라구요.
나이 좀 있으신거같은 여자분이 받으셔서 오늘부터 쿠폰쓰는거다보니 너무 많이 밀렸다
이번주까지 꽉 차있어서 손이 모자라 죽을지경이라는둥, 다다음주부터는 또 예약이 하나도 없네요
아이러니하죠? 막 이러면서 -_- 제가 무슨말만하면 다 뚝뚝 짜르면서 본인얘기만 자꾸 하시길래
그때까지만해도 , 오늘 사람이 너무 몰려서 뭐 그럴수있지 좋게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쿠팡고객이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하니까 계속 말 짜르면서 얘기하더니
한 두어번 받아보고 서비스 괜찮고 케어 괜찮으면 정기적으로 좀 옮겨서 다니려고한다고 했더니
갑자기 방긋방긋 웃으시면서 그럼 자기가 내일 예약취소되거나 제가 원하는 오후 7시40분에
가능한지 오전중에 전화를 주겠다며
먼저 극구 몇시에 통화가능하냐고 계속 묻길래
전 오전 11시 이후 통화가 편하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좀 바빠지니 그전에 통화 할수잇냐고해서
그럼 그전에 전화달라고하니 늦어도 오전 11시까지 전화드리겠다고 방긋 웃고 끊으시더라구요
근데 다음날 전화가 안오고 문자등 연락도 없고 전화 연결도 안되고 점점 짜증이 나려고 하더군요.
그러다 홈페이지를 다시보니 실시간 상담이란게 생겼고,
상담신청을하니 다른고객 먼저 상담중이라고 잠깐만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여.
그 잠깐이 한시간이 다되갈때쯤 짜증이나서 얼마나 기다려야하냐니까 또 대답없이 묵묵부답...
한 30분쯤 더 지났을까, 저기요 그랬더니 그때부터 대화가 시작된게 캡쳐의 내용입니다 ㅋㅋㅋ
자기번호 찍고 나서는 제가 전화를 안하니 제 전화번호로 전화하더군요.
왠 경상도 사투리쓰는 아저씨가 전화해서는 제가 여보세요 하니까 첫마디가
자기한테 뭐라고 할 연배는 아닌거같은데 왜 그러냡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고 성함이나 말씀해보시라니까 나이도 어린게 어쩌고저쩌고 그러길래 성함이나 말씀해보시라구요
그랬더니 환불이나 가서 받으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와도 안해줄꺼니까 환불이나 받으랍니다.
어이없어서 환불받던말던 그쪽이 상관할거 아니고 성함이나 말하라니까 어쩌고 저쩌고 언성 높이길래
그냥 전화 끊었습니다.
전화 끊고 홈페이지 닫으려고 홈페이지 내려놨다가 올리니까 그 상담원이 마지막에 멋지게
한마디 또 써놓으셨더군요, 저더러 의사소통예 예의가 없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생각할수록 열받고 어이가 없어서 청안에 전화를 했지만 계속 전화 연결이 안되고,
오늘까지 (어제 일어난일) 기다렸다가 오후 6시쯤 전화하니 직원이라면서 받길래 얘기했더니
그 직원도 황당해하며 원장님이 케어중이라 7시30분까지 전화드리겠다고 그때 시간이 빈다고
그래서 알았다고 저도 진짜 더 못기다리겠으니 연락 빨리 달라고 했죠,
9시가 넘어도 전화가 안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햇더니 어제 통화했던 그 목소리의 아줌마가 받더라구요,
역시나 자기 할말만 합니다. 바쁘고 실사간 상담하는사람하고 예약때문에
좀 안맞으셨던거같은데 자기네는 손님이 많아서 바쁘니까 끊으랍니다.
자기는 내용도 모르고 아직 매장 업무중이고 안끝났으니 끝나면 검토해보고 연락주겠다고
계속 바쁘니까 끊으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메모 남겨진거 봤다고 그러길래 그럼 아시고도 연락안준거냐니까
제가 말만하면 계속 첫마디부터 짤라서 자기말만합니다.
쿠팡때문에 자기들도 지금 너무 바빠서 쉴틈도 없다고 너무 바쁘다고 지금도 저때문에
자기앞에 사람들 다 기다린다며 끊으랍니다 , 자기랑 이렇게 지금 통화해도 해결되는거 없다고
말도 하기 싫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통화하는사람은 누구냐니까 계속 관리직이라고 그러길래 책임자 없냐고
원장이 전화준댔는데 원장 바꿔달라니까 자기가 책임자랍니다
그래서 원장이냐니까 관리직이랍니다......
진짜 정신병자만 있는것도 아니고 ....
누구냐니까 박XX라면서 자기가 책임자라고 또 그러길래 그럼 원장이냐니까 네 그럽니다 -_-
지금 제가 혼자 흥분해서 우기는거라고 그러길래 너무 화가나서 캡쳐내용 다 갖고 한번 갈테니
얼굴보고 얘기해보겠냐니까 쿠팡에 따지랍니다............
그러더니 환불하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밤 12시라도 자기가 검토해보고 전화 주겠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여기서 더 어떻게 해줘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