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같이 듣는 남학우가 너무 맘에들어서 그러는데요
첫 수업도 아니고..같은 조도 안되서 ㅠㅠ
뜬금없이 번호따기는 좀 그런데..
아직 말도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맘에들어서 번호따면 어떨것같아요?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딸 수 있을까요?
자리도 맨날 구석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옆에 앉을수도 없어요ㅠㅠ
교양 같이 듣는 남학우가 너무 맘에들어서 그러는데요
첫 수업도 아니고..같은 조도 안되서 ㅠㅠ
뜬금없이 번호따기는 좀 그런데..
아직 말도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맘에들어서 번호따면 어떨것같아요?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딸 수 있을까요?
자리도 맨날 구석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옆에 앉을수도 없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