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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다금양 사건 제발 사건좀 마무리대라 좀 아나 보글채노 ㅡㅡ

훌라훌라히히 |2011.04.15 03:31
조회 12,331 |추천 38

이 글은 제가 쓴것이 아니며, 어쩌다 이 사건을 알게되어 네티즌들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것인가를 보여주고 싶고, 또 이학생의 어머니를 조금이라도 도와주고 싶은마음에 퍼오게 되었습니다

 

--- 혹시나 해결이 되었는데 제가 모르고 자꾸 올리나 해서 토커님들께 여쭤보았더니

 

상판때기 멀쩡히 입학도 했다고 신상정보 뜬 개만도못한연들이 아직 버젓이 사회에 판치고 있다는

정보가 입수되어 이렇게 올리게되었습니다.  저번에 다른분이 이글을 쓰셨을때 금정경찰서 라는 닉넴을 사용하시는 분이 최대한 빠른 조취를 취하겠다고 약속하신다고 한거처럼 보았는데 제가 잘못본것일가요..

아니면 정말 심증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 애만태우시는지 알길이 없네요. 하지만 경찰이 되려고 하는 한사람으로써 잡아넣고 싶은 간절한 마음은 있으나 물증이 없어 안타깝게 여기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 네이트판을 관리하시는 분도 보시길 바랍니다.

왜 이글이 조회수도 3만가량이나 되고 댓글도 상당수 달려 1위가 될뻔한적을 여럿 보았는데

왜 이슈가 되지 않나요 ?? 그 망할연들이 나온학교에서 압력을 가하던가요 ? 그 개만도못한연들이

QnA 나 1:1문의에 즈그면상돌아다니고 즈그사건 나오니까 찝찌부리하니까 지워달라고 요구하던가요

정확히 규정된 법이나 규칙에도 융통성이라는게 있고  단어는 생각나지 않지만 사람으로써 판단하는 그 뭐라고하는건가요 .. 아놔 .. 무식한 제머리마저 짜증이 나려하네요 ㅡㅡ 아무튼 인간미 ? 인심 ? 뭐 암튼 그런게 있다는데 엄청난 회원수를 자랑하는 사이트에서 그정도 범죄자연들을 척결하는곳에 동참한다면 그 망할연들 패거리가 많을까요 ? 아니면 정당한 네티즌들의 활동이나 인원수가 많을까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뭔가 도전한다고 받아들이시거나 이러시면 안됩니다.

저는 싸이를 잘 하지 않아요. 그냥 사진보관함 정도로 생각하는데요.  오해는 마시길 바랍니다.

 

밑에가 본론입니다. 사건의 전말인데  이 뿌리까지 썩은 기생연들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한 스레기인간은 제가 사는 주변에 산답니다ㅠㅠ 아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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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의 일입니다.

 

2009년 12월에 수학여행을 간 고등학교 2학년 정**양이 수학여행지에서

같은 반 학생들 4명에게 폭행을 당한 후 12층에서 떠밀려 떨어져 숨졌습니다.

 

이 사건은 수학여행지에서 자살로 숨진 부산여고생의 추락사라고 알려져있었고

그 "자살" 기사마저 인터넷에서 사라져 거의 남아있지 않았지만

작년 11월말부터 사건에 대한 진실이 인터넷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많은 네티즌분들이 이 사건에 대해 알고계시고 피의자들의 싸이, 이름, 그리고 사진까지 떴고

다음 아고라 서명은 목표인원 만명을 돌파해 현재까지 11690명이 서명을 했으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0772

피해자 학생의 친구가 올린 판(http://pann.nate.com/b202744248)이

어느덧 11263명의 추천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판이 헤드라인에 뜨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꼭 그 글이 톡이 되어 전에 있었던 부산도끼사건처럼 뉴스에도 나고 경찰에서 제대로 수사를 해 진실이 밝혀짐으로서 상처받은 한 가정이 행복을 다시 찾을 수 있게됐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나라의 높으신분들이 관심두지 않는 일들을 네티즌분들이 도와주신다면

진실이 조금이나마 더 빨리 밝혀져 억울함이 풀어질 것 같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피해자 정**양은 2009년 말 학교에서 가는 수학여행 전

피의자 4명중 한명인 S가 수학여행 때 마실 술을 사오라고 했지만

피해자는 술을 못마시고 수학여행을 안갈 수도 없는 노릇이라

아는 친구에게 문자로 불평을 했습니다.

 

다음은 그 문자 내용입니다▼

 

피해자(D): 문자복구 안된내용(모름)

친구:........................

D; 몰라 짜증난다 지 맘대로

      지는 알바해서 돈많겠지

      지 술얼마나 먹을지 보자

친구:.............................

D:애들 다 잘먹는 애들밖에 없는데

     난 빨리 먹지도 못하고 술도 안쎄고..

친구:걍 니는 안먹는다고하지

D; 휴 몰라

친구:.........................................

D; 그러니까 지생각만한다

      다 자기말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휴 할 말이 없다

친구:............................................

D: 맞제..어쩔도리가 없다

     이제 조금밖에 안남았다

     우리3학년때 같은반 돼서공부하자ㅜㅜ

친구: 구랭구랭 낼봅세

D: 그래~~! 이거 씹어리~~

 

 

이 문자내용이 자신에 대한 뒷담(이게 어떻게 뒷담일까요)이라고 생각한

열등감에 쩔어 살아오던 피의자 S는

수학여행에 가기전 피해자 D양의 미니홈피에 일촌평을 남깁니다,

"수학여행가서 술먹고 꼬장부리면 12층에서 밀어버린다" 라구요 (물론 사투리로).

수학여행에 다녀온 후, 성공적으로 살인을 저질렀지만 왠지 찔렸던 피의자 S는

그 일촌평을 곧바로 지웁니다, 꼴에 증거인멸한답시고 머리 쓴 겁니다.

살인을 계획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다른 피의자 K는 피해자 D양이 마지못해 사온 그 술들을 모아

폭탄주를 제조했으며 힘으로 D양을 제압해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지 애비 빽으로 대학에 들어간다지요, 덩치 아니랄까봐 합기도 특기생으로.

이 사건이 은폐되는 것도 K의 부모 영향으로 생각되어집니다.

싸이는 사람들이 자꾸 들어와서 겁먹었는지 서둘러 닫더니 어느날 탈퇴하더군요.

 

피의자 4명은 피해자를 왜 죽였는지 물었을 때

'피해자가 뒷담을 까서'라고 대답했습니다.

피해자 어머님이 딸이 그렇게 죽일만큼 심하게 뒷담을 깠냐고 묻자

지네들 없는데서 "뒷담 많이 깠던데요?" 라고 뻔뻔하게 대답했습니다.

고로 피해자는 자살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죽였다고 선언하는 꼴이지요.

 

그 전에 사건이 자살이라고 알려져있을 때

피의자들은 D양이 자신들이 말렸는데도 불구하고 자살했으며

자살의 이유는 용돈부족, 가정불화 등... 이라고 말했습니다.

여지껏 가정주부로만 살아오신 D양 어머니를 애들한테 맨날 피자만 사주는 맞벌이라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장례식 때 와서는

뻔뻔하게 울며불며 헐리우드 배우 저리가라 수준으로 연기를 했고

장례식에 온 어떤 친구를 붙들고 D가 내 욕 얼마나 많이 하더냐고 물었답니다.

연기대상감이죠 정말로.

 

피의자 4명 다 살인혐의를 부인해왔고 아직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진실을 밝히기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거짓말탐지기를 시도했을 땐

어디서 주워들은 건 있어서 계속 거짓눈물을 흘려 탐지기가 작동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울면 거짓말탐지기로 탐지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많은 네티즌분들이 이 사건에 대해 알고계시고 피의자들의 싸이, 이름, 그리고 사진까지 떴고

다음 아고라 서명은 목표인원 만명을 돌파해 현재까지 11690명이 서명을 했으며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0772

피해자 학생의 친구가 올린 판(http://pann.nate.com/b202744248)이

어느덧 11263명의 추천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판이 헤드라인에 뜨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 정도 추천에 헤드라인에 뜨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도저히 납득이 되지를 않습니다.

네이트도 혹시 그 학교에서 돈 받고 사건 은폐하려는 것인지

아니면 '명예훼손'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톡에 올려주지 않는 것인지 모릅니다.

 

제생각엔 후자가 맞는 것 같습니다.

그 판에 들어가보시면 피의자들의 사진과 싸이주소가 댓글에 섞여있고

판 운영자가 말하는 '명예훼손'이 그런 것이라면 후자가 확실합니다.

 

김길태, 조두순, 강호순, 정성현, 유영철... 이들같은 싸이코패쓰, 쓰레기들에게

인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습니까?

 

같은 반 친구를 죽이고도 사과하나 없이 도리어 욕설과 거짓말에

매일 걱정없이 하하호호 웃으며 남자얘기나 하고 다니고

살인범들 주제에 지네들 싸이 방문자 높다고 자랑하고 다니는 생물체들...

그것들이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같은 공기를 마신다는 것 조차 화가 나게끔 만드는 그런 쓰레기들이 사람이라니요.

명예라니요.... 인권을 가질만한 인간이 아닌데 훼손될 명예는 어디있습니까?

 

쓰레기≠사람(人),

인권은 말그대로 사람이 사람으로서 가지는 권리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생물체라고 해서 다 가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자신에게 그렇게나 잘해줬던 착하고 순진하고 꿈많고 재능있는 피해자학생을 죽인 4명의 학생들이

인간이라고 보십니까?

 

사건에 대해 자세히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립니다.

 

1.

피의자 4명은 사건이 2009년 12월에 발생했음에도

아직까지 지은 죄에 맞는 처벌을 받지 않았으며

4명 중에 가장 악질인, 살인에 가장 크게 직접적으로 기여한 한명만 폭행죄가 인정되었습니다.

4명이 피해자학생에게 치사량의 술을 억지로 먹이고 (본인들은 전혀 마시지 않았습니다)

피해자가 잠들자 잠든 피해자의 머리채를 잡아 화장실에 질질 끌고가서

화장실에서 물고문을 시켰고 (머리를 세면대에 찧는..) 그 과정에서 얼굴에 심하게 멍이 들고

동공이 찢어졌으며 윗잇몸과 입술을 연결해주는 부분이 끊어졌습니다.

그것을 피의자들은 "세수만 시켰는데요?"라고 대들면서 묘사했습니다, 피해자학생 어머님께.

그리고 나선 베란다로 피해자학생을 끌고가서 미안하다고 피해자학생이 비는대도 들은척 않고

당시 머물던 호텔의 12층에서 피해자학생을 밀어 추락사로 학생이 사망했습니다.

 

2.

수학여행지의 경찰과 부산 금정구 경찰들은 사건에 대해 전혀 수사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피의자 심문이나 증인들 찾아다니며 사건 진실 밝히는 일도

경찰들이 했어야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피해자학생의 어머니가 모두 하셨습니다.

 

3.

추적60분에서 판을 보고 연락을 해 취재하려고 했으나

피의자들의 부모들과 학교측의 취재방해, 협박, 욕 등으로 방송이 무산되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http://pann.nate.com/b202744248 이 판 들어가셔서 읽고 추천 좀 눌러주세요.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37197661

피해자 학생 D양의 미니홈피이고 학생의 어머님께서 관리를 하고 글을 쓰십니다.

피의자들을 향한 욕설 가득한 댓글과 게시물 (사진첩폴더) 은 삼가해주시고

그 대신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말이 담긴 방명록을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매일같이 뜨는 댓글알림과 일촌신청과 사진첩에 뜨는 욕설 가득한 게시글들까지 보는 건

피해자 어머니가 하시기엔 너무 많은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피해자학생의 홈피인만큼 따뜻하고 좋은 말만 남겨주시고

피의자들이 아무리 증오스럽게 싫으셔도 욕과 저주는 홈피에 남기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댓글한번, 사진첩에 한번 올릴 뿐이지만

매일같이 뜨는 알림들은 피해자 어머니께서 감당하기 벅차실 것 같습니다.

 

그 피의자들이 정말 죽도록 싫으실 어머님께

피의자들 이름을 또 언급하면 사건에 대해 또 생각하게 되실테고 힘드실텐데

피의자들 욕은 홈피에서 하지 말아주세요.

 

피의자들에게 욕과 저주를 하는 것보다 사건에 대해 진실을 밝히고,

피의자들을 모두 살인죄, 폭행죄 등으로 걸맞는 처벌(사형)을 받게하고,

걸맞는 처벌을 안받더라도 제대로 된 사회생활을 못하게끔 하고

학교와 경찰을 비롯한 공무원들의 부정, 비리, 부패에 대해 파헤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길고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하다는 표현은 일제의 잔재라더군요)

진실이 밝혀져서 정다금양의 억울함이 곧 풀리길 바라고 또 바라며 이 글 마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살아있었다면 꿈많고 재능많던 학생답게

홍대에 붙어 미술하면서 친구들과 즐거운 대학생활 즐겼을 다금양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 있는 그 곳은 행복한 곳이라 믿습니다

 

 

추천수38
반대수0
베플진짜|2011.04.16 14:50
개티즌들은 답이 없다 이런 쓰.레.기 보다도 못한 것들. 니네들은 정신이 어떻게 된 거니? 아니면 진짜 미친 것들이니? 저 4명의 가해자라고 하는 인간들이 초능력이라도 있어서 수학여행 때 저런 문자 보낼 걸 미리 알고 확 밀어버린다고 미리 글 남겼구만?? 말도 안 되는 소리에다가 정말로 니가 죽일 맘이 있었다면, 미리 죽인다고 알리고 올리겠냐? 장난으로 해 본 소린데, 자살이 실제로 일어나자 너무나 죄송해서 지운 거겠지. 또 추천수 만개가 넘었는데,왜 헤드라인에 뜨지 않냐고? 신상정보 공개된 데다가 지금 경찰이 허위사실유포로 수사중이라는데 그런 거 띄우면 네이트가 거액의 배상금을 물어내야 한다. 그런데 무슨 네이트도 돈을 먹었느니 하는 헛소리나 하고 있고 글 쓴 사람, 글 퍼 뜨린 사람 모두 허위사실유포로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추적 60분이 부모들 압력 때문에 방송이 안 됐다는 것이 말이나 되냐? 그럼 다른 방송사에서는 어떻게 방송이 됐을까? 추적 60분도 조사를 해 보니, 4명한테 잘못이 없으니 방송을 못한 거지. 이런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써 놓기 때문에 경찰이 지금 조사하는 거다.
베플금정여고|2011.04.16 16:33
알지도 못하는 베플 땜에 답답해서 글씀 참고로 필자는 금정여고 학생이엇고 정다금양과 같은 학년에 재학햇으며 지금 졸업하고 대학 새내기임 여기서 정확히 아는 사실만 얘기하겟음 다른건 모르겟고 추적 60분과 장례식장에 와서 쌩쑈는 사실임 필자는 다금양의 장례식장에도 가고 화장할때도 갓엇음 장례식장에서 그 4명을 보지는 못햇음 화장할때 대박이엇음 화장하는날 그년 쌩쑈하는거 거기간 우리학교 학생들 다 봄 "내가그런거아닌데 내가그런거아닌데" 하면서 소리지르면서 울고 쓰러지고 연기대박이엇음 그래놓고 집에갈때는 룰루랄라 신나게 잘가더이다 추적60분?ㅋ 정확히 우리 수능 2일전에 취재하러옴 공부 열심히 하고잇엇는데 밖이 소란스러워서 봄 교장교감학주 그외 남자선생님들과 다금양 어머니 이렇게 싸우고잇엇음 진짜 온만쌍욕이 날라다님.. 대화 내용 들어보니 몰래 취재하다 들킨듯햇음 취재진들은 다금양 어머니 혼자 싸우게 두고 차안에 숨어잇엇음 ㅡㅡ 결국 경찰까지 출동함 싸우는거 본게 오전 11신가 10신가 햇는데 내가 5시에 학교 나갈때까지 취재진들 학교앞에서 안절부절 어쩌지 이러고 있었음 방송 못나갈꺼 그때 부터 짐작하고 있었음^^ 수학여행.. 아니 수학여행은 신종플루땜에 못가고 대타로 간 그 여행에서 본것도 없고 전혀 다른쪽 방이라 비명소리 조차도 들리지 않았는데 내가 그것들이 한짓이라 확신하는 이유는 그것들은 정다금이랑 맨날 붙어다녓엇음 항상 볼때마다 옆에 잇엇음 근데 정다금이 그렇게 되고 아무리 자살이엇다해도 그렇게 맨날 붙어다니고 맨날 놀러다녓으면 쪼끔이라도 슬퍼해야하는거아님? 그것들 다금이 그렇게 되고 다음날 파마하러간거앎?ㅋ 학교나와서 아주 신나게 장난치고 떠들고 뛰어다님ㅋ 보통 사이코패스가 아님..^^ 그리고 종종 연기작렬 해주셧음 아 하나더 처음 네이트에 글쓰고 다음에 글쓴사람한테 그것들이 전화해서 글지우라고 협박함^^ 여기서 얘기 끝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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