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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마시고 춤추고~♬스타들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

이태중 |2011.04.15 12:20
조회 75 |추천 0

"스트레스 해소엔 역시 소주가 제격"…음주형


연예계 주당으로 알려진 이효리(32)의 스트레스 해소 아이템은 역시 '술'이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면 술을 마시게 되고
술을 마시면 슬픈 노래가 부르고 싶어진다"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엔 주점에가 술 한 잔하고 노래를 부르면 기분이 나아진다"고 고백한 바 있다.



가수 겸 배우 박정아(30)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다름 아닌 곱창 안주에 소주를 곁들이는 것이다.
소박한 음주 문화를 즐기는 그는 "친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면
마음이 편해져 취하는 줄도 모르고 술을 마신다"며
"스트레스 푸는 데는 곱창과 소주가 제격"이라고 깜짝 발언했다.
이 소식을 들은 팬들은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평범한 안주로 스트레스를 푸는 스타"
"막창 집을 운영하는 길과 묘한 인연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트레스 푸는 데 댄스가 빠질 수 없지"…가무형


가수 손담비(28)는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 답게 파워 댄스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힙합, 재즈, 섹시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추며
몸매 관리 겸 스트레스를 동시에 해결한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클럽에 자주 간다는 그는 여건이 안 되면
차 안에 미러볼을 달고 코믹 춤을 춘다고 밝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소녀시대' 멤버들도 차 안에서 춤판을 벌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멤버 제시카(22)는 과거 방송에서 "한번은 조수석에서 졸다 깨 보니 차 안이 관광버스가 돼 있었다"며
"뒤에서 멤버들이 춤을 추고 있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또 SM엔터테인먼트가 얼마 전 멤버들을 위해 펜션을 통째로 빌려
술과 스테이지 등 클럽을 만들어 줬다는 소식도 들려와 '소녀시대' 멤버들의 춤사랑을 가늠하게 한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대중에게 언제나 완벽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
아이돌이기에 숨어서 스트레스를 푸는 모습이 어딘가 안타깝다는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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