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가 가장 아름다울 시즌
딱 요맘때
선선한 바람이불고
햇빛은 따사롭지
제법 잔디도 나오기 시작해서
아 푸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때 쯤
이렇게 꽃 몇송이 피어있는거 보면
여자마음이 살랑살랑
쪼그리고 앉아서
길에서 사진찍고있는 모습이란-
그냥 난 자연이 좋으니깐
아름다운 이 하나님의 걸작품들을
놓칠 수 없으니깐
누가뭐래도 난 이 아이들을 사진기에 담아야지!
암 그렇구 말구
canada post
stop sign
우리집 앞길-
미소가 절로 나는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