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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 재질 농구화 관리하기

이인태 |2011.04.15 15:09
조회 82 |추천 0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ㅎ

요즘엔 바뻐서 좋아하는 야구,농구도 못보고

요즘은 완전 일에 파묻혀 있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오랜간만에 주말에 일이 없을거 같아서

일하느라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겸

주말에 회사동료들이랑 공원에서 농구를 하기로 했는데요

오래간만의 잡힌 농구 경기라서 그런지

약간은 들뜨기도 하고  벌써부터 기대되기도 하네요.

 

그런데 어제 회사 동료가 주말 농구 경기때문에 그동안

신발장에 모셔놨던 농구화를 정리할려고 꺼내닸가

신발이 만신창이가 되있다고 이거 어떻게 관리하면

되는지 물어보길래 이참에 여러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해볼까해서 이렇게 오래간만에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

 

일단 농구화에도 여러소재로 된게 많아서 한번에 다 올리기는 뭐 그렇고 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리복 농구화의 소재를 활용해서 먼저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위의 이놈이 제가 갖고 있는 리복 농구화인데 사진으로 잘보일지 모르겠지만

신발 앞쪽이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 있는데 요재질이 관리하기가

조금 까다로운 편이라고들 하는데 몇가지만 알고 있으면

오히려 다른 재질의 신발보다는 간편할 수 도 있다는거~~~

 

먼저 신발을 신고! 밖으로 나가기전에

신발을 보호할수 있는 제품을 신발에 사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직텍 농구화의 경우엔 대부분의 외피가 스웨이드로 되어있으므로

스웨이드용 스프레이를 신발에 미리 뿌리고 나가면

항상 새것같은 느낌의 농구화를 사용할 수 있을거에요.

 

두번째로는 물기를 조심해야 되는건데 실내에서 경기를

하는 것이라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저희처럼 체육관을 구하지 못해서

공원같은 야외에서 경기를 할 경우에는 조금더 신경을 쓰셔야 되요.

혹 물에 젖었으면 신발 전체적으로 물기를 뿌려서 딱아주신다음에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말려주시면 되요.

 

 

마지막으로는 실내든 실외든 경기를 하고나면 농구화에 많은 먼지가

묻어 있을 텐데요. 특히나 실외에서 경기를 할 경우에는 조금더 심각한

상태가 됩니다. 이때 그냥 손으로 슥삭슥삭 대충 먼지를 털어버리면

나중에 더 더러우 질 수 있으니 꼭 스웨이드 전용솔(구두 가게에 가면 있어요)을

하나 마련 하신다음에 살살 털어 주시면 깨끗한 상태가 된답니다.  주기적으로

스웨이드 전용솔로 털어주시면 항상 깨끗한 상태가 유지 되겠죠.

 

그리고 행여 심각하게 신발이 파손 됐을 경우

혼자 DIY 하려고 하지 마시고 바로 신발 as센터에 가져가시면되요

리복은 따로 as센터가 있어서  리테일가게에서 샀을 경우가 아니여도

as가 가능하다고해서 저는 주기적으로 신발을 관리하기 우해 찾아가기도 해요.

 

이번 포스팅은 제가 가지고 있는 리복 농구화를 중심으로 설명하다 보니

스웨이드 제질로만 설명을 했는데요.  

다음 포스팅 때는 다른 제질로 된

농구화 관리법도 하나씩 글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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