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남기는 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떨려요ㅋㅋㅋㅋㅋ
워낙 글재주도 없고 그래서….ㅜㅜ
저는 다른분들처럼 카메라에 대해 풍부한 지식이 있거나 막 사진을 잘 찍는 편이 아니라서
거창한 리뷰는 못 쓰겠구요ㅠㅠ 제가 이번에 새로 산 카메라를 추천할까 해요 흠!
전 원래 니콘d40 유저인데요 사실 이게 꽤 오래된 모델이기도 하구
처음엔 좋다고 들고 다녔는데 이제 슬슬 무거워지기 시작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한창 dslr이 붐일 때 산 거였는데 저는 카메라에 대해
잘 몰라서 맨날 오토 모드에다 놓고 찍고 그래서
제값을 발휘하지 못한 불쌍한 니콘이입니다….미안해….
그래서 이번에 똑딱이는 왠지 성에 안차고 세컨카메라로
뭐가 좋을까 진짜 고민 많이 하다가 파나소닉 루믹스 LX5를 샀어요
게다가 흰둥이로 샀답니다 !!!!!!!!!!!!!!!꺅!!!!!!!!!!!!
금방 질릴까봐 많이 망설였는데 아 흰둥이로 사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저도 여자이다보니 아기자기한걸 좋아라해서….으하하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추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요 아이가 바로 루믹스 LX5!!! ![]()
처음에 보자마자 딱 '피아노 건반'
이 생각나지 않으세요?
저만 그런....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
요기 옆에 회색으로 된 부분의 재질특성 상 그립감이 상당히 좋아요!
덕분에 한 손으로 셀카 찍을 때도 미끄럽지 않게 잘 찍을 수 있어요
셀카는 여자들의 필수코스죠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메뉴 다이얼도 깔끔하고 심플해서
다이얼을 드르륵 돌리면 손쉽게
화면 모드를 변경하고 조정할 수 있답니다.
요기 사진에 번개표시와 함께 OPEN이라고 되어 있는 단추가 보이시나요?
저 단추를 옆으로 똑~하고 밀면!
뿅!! @0@!!
귀여운 플래쉬가 튀어나옵답니당!
너무 귀엽죠? ![]()
LX5에서는 렌즈 옆에 위치한 버튼을 움직여
손쉽게 접사모드로 바로 전환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일일이 메뉴를 찾아 들어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용
또 화면 비율도 간단히 조정할 수 있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에서 찍은 모습이에요
강의 듣다가 바람 쐬러 나왔다가 친구들한테 자랑한다고 찍어댄ㅋㅋㅋㅋ)
1:1/ 4:3/
3:2/ 16:9/
이렇게 다양한 화면비율을 제공한답니다.
개인적으로 16:9의 와이드한 화면비율을
굉장히 좋아해요 ![]()
뭔가 영화스크린 같은 느낌이 나서 좋아한답니다
자, 루믹스 LX5의 렌즈를 보시면 'LEICA'라고 써져있는데요!
루믹스의 렌즈는 24-90mm F2.0-3.3 광학 3.8배
라이카 바리오-즈미크론(LEICA DC VARIO-SUMMICRON) 렌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 동아리를 하는 과선배가 라이카 렌즈가 3대 렌즈라고
불릴만큼 워낙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번 기회에 새로 알게 되었어요!
사실 렌즈교환도 안되고 그래서
dslr보다 훨씬 만족감이 덜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왠걸 너무 좋아요
세컨 카메라로 구입했는데 이러다가 퍼스트 카메라가 될 것 같아요
저 같은 여성분들이 쓰기에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글을 쓰다 보니 산만하기도 하고 약간
창피하기도 한데 그냥 귀엽게(읭?)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파나소닉 루믹스 LX5! 강력추천합니당!
(어색한 급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