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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 강력반 제작진의 개념없는 행동

김덕중 |2011.04.15 22:46
조회 1,294 |추천 11

항상 톡을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양해 바랍니다..

4월 15일.. 경기도 화성시에서 강력반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저희 어머니께 들은 내용입니다.)

강력반 제작진분들은.. 촬영을 하기위해 가져온 차량을.. 저희 음식접 출입문 앞에 세워두셔서..

저희 음식접 출입에 너무 방해가 되어... 저희 아버지께서는.. 치워달라고 항의하셨지만..

오히려.. 그 제작진 쪽에서는 국유지를 사용하는데.. 당신이 뭐냐라고라 하셨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땅은 엄연히 집주인 땅이였으며.. 저흰 그 집주인에게 임대 받아 사용하고 있는 땅이였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국유지 땅이아닌 엄연한 사유지라 하셨지만...  강력반 제작진들은 오히려...

이게 왜 사유지라냐며.. 서류를 때와보라고 하셨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저희 아버지와 강력반 제작진과 다투시다가.. 제작진분들은 사과 한마디 없이 그냥 가셨다고 합니다..

이 말을 들은 전 너무 기가막힙니다... 분명.. 강력반 제작진 분들이 차량을 세워두신 땅은 엄현한 사유지입니다..

증명할 수있는 서류들도 얼마든지 때올 수있습니다..

이 답답한 제 심정 어찌 달래야 하나요?? 정말 제가 그 자리에 있었다면 그 제작진 멱살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입니다..

톡커님들...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전 그 강력반 제작진 분들한테... 너무나도 사과받고 싶습니다..

아니 저희 아버지께 사과하게 하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겠나요??
어떻게 해결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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