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좀 끌려고 반말로 제목단거에요 미안합니다.
아니 소개팅에서 서로 괜찮다고 마음주고서는 왜 프로포즈 하니까 답이없죠?
이게 무슨짓임?? 날 가지고 놀겠단거임??
아니면 뜸들이는거임?? 아니면 이렇게 나올줄 몰라서 당황해서 생각하는거임??
나님 2011년은 아주 그동안 몰랐던 그리고 안지내봤던 여성분들이랑 대화도 많이 해보고 만남도
많이 가저볼 계획임. 연애는 나중문제고 난 이제 이성을 알고싶을뿐임..
상당히 건전하고 정신도 제대로 박혀있는 내가 더이상 이렇게 사는건 말이안됨..
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