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무리 힘들어도 네게 돌아 갈 수 없는 이유

이창환 |2011.04.16 22:29
조회 1,247 |추천 2

 

매일 아침 내 얼굴을 비춰주던 거울이 깨졌다.

 

  

깨진 곳을 다시 붙여 보아도

  

갈라져 탁해져버린 선은 메울 수 없으며,

  

그 거울에서 매일 보던 내 얼굴을 찾기는 더더욱이 힘든 것 같다.

 

 

그래서 난 이 곳에 남기로 했다.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