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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크리스탈 |2011.04.17 13:49
조회 80 |추천 0
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세계를 이룬 한국의 교회!!!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한교회가 높인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는 그 가치를 값으로 계산 할수가 없습니다  인도에서 300만명 이상의 인파를 모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권능으로 단번에 치료하고 [뉴욕의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에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을 나타내고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만민중앙교회]

 

글씨가 보이는 거예요 - 나는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백현주 자매 (대전만민교회)
초등학교 4학년 때(11살)였다. 어느 날, 학교에서 실시한 신체검사 때 시력검사를 했는데 왼쪽 눈의 시력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너무 놀랐다.

부모님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시력 체크를 마친 의사 선생님은 병명이 '폐용성 약시'라 했다. 그러면서 이 병은 조기 발견하면 약시 훈련 프로그램이나, 특수 안약, 안경을 사용해 치료할 수 있는데 너무 늦었다며 무척 아쉬워했다. 폐용성 약시는 시력발달 초기 단계인 영,유아 시에 눈의 질병으로 안대를 장기간 사용하는 등 눈이 가려진 상태에서 발생하거나 안검하수(눈꺼풀이 내려오는 증상), 백내장 등의 안과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의사 선생님은 수술을 한다 해도 시력이 0.2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이라 했다. 가족회의 끝에 수술을 포기하고 특수 압축 안경을 착용하고 다녔다. 1년, 2년, 3년이 지나도 시력이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나마 좋던 오른쪽 눈마저 시력이 0.6으로 떨어졌다.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한쪽 눈으로 생활한다는 자체가 심한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사람들에게 째려본다는 오해도 많이 받았다. 나는 수업시간에 엎드려 자는 일이 잦았고, TV 드라마 시청과 인터넷 쇼핑, 예쁜 옷 구입하는 등 대리 만족을 통해 현실을 극복하려 했다. 성격이 활달한 편이라 다행이지 내성적이었다면 아마 우울증에 걸렸을 것이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준 손수건으로 이희선 목사에게 기도를 받은 뒤 양쪽 시력이 1.2가 되었다

대전만민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우리 가족, 특히 엄마의 사랑은 대단했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함께 예배를 드리며, 어찌하든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바라셨다. 점차 나는 말씀에 은혜를 받게 되었고 변화하기 시작했다. 그 뒤 공부도 잘하고 천국을 사모하게 됐다.

2009년 10월 28일, 대전만민교회에서 '이희선 목사 초청 성령충만 은사집회'가 열렸다. 나는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세상 오락에 재미 붙인 것들을 회개하며 사모함으로 준비했다. 드디어 집회 시간, 내 차례가 됐다. 이희선 목사님이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자 감동이 임했다. 눈물과 함께 먼저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 같았다. 그동안 스트레스 때문에 받은 상처, 서운함, 혈기 등 좋지 않은 마음들이 사라짐을 느꼈다.

기도가 끝난 뒤 오른쪽 눈을 가리고 왼쪽 눈을 떴다. 그 때였다. 단 앞의 플래카드 글씨가 또렷하게 보였다. 나는 감격한 나머지 그 자리에 주저앉아 엉엉 울었다. 그 동안 나를 버겁게 했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날아갔다.

지난 11월 7일, 5년 전 초등학교 4학년 때 갔던 안과병원을 찾았다. 시력검사 결과, 양안 시력 1.2였다. 원장은 "의학적으로 회복하기는 불가능한 일인데 기적이라고 할 수밖에 없네요."라고 말했다. 13일, 나는 너무 기뻐 서울에 올라가 당회장님께 간증을 했다. 간증을 들은 당회장님께서는 기도를 해 주셨다. 그런데 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극심한 난시와 이로 인한 두통까지 치료받은 것이다. 할렐루야!

안과 시력 검진 결과



1. 기도받기 전 - 2004. 9. 11 검사 결과: 원시, 난시(좌안이 더 심한 상태)
2. 기도받은 후 - 2009. 11. 7 검사 결과: 양안 1.2로 좋아짐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 이라 칭하고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다이아몬드 반지 무지개!!! 창조주의 레퍼토리는 끝도 한도 없어.....무지개

"너희들이 가는곳에 늘 무지개가 뜨리니 이는 내가 너희와 함께 한다는 뜻이니라" 1998.5월 하늘의 창조주 께서 한교회(만민중앙교회)에 말씀하신 이후 지난 10여년간 신실하신 약속의 말씀대로 만민중앙교회의 모든 선교현장과 곳곳마다 희한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1998년 5월15일의 첫 원형 무지개 이후 일자무지개,수직무지개,대칭무지개,K자무지개,반지무지개....등등 끝도 한도 없는 하나님의 레퍼토리 는 계속 되는데.......

교회 상공에 나타난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를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반지 모양’의 형상으로 나타나427_1_01

지난 4월 14일 오전 9시 30분경부터  2시간 넘게 교회 십자가 탑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떴다. 이날 뜬 무지개는 해를 다이아몬드로 박은 듯한 반지 모양의 무지개와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이다.

 

( 요한계시록4: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하나님의 약속 희한한 무지개    
2009년 6월 1일 월요일  
주요행사 때마다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나타나

5월 14일 오전 11시경, 교회 상공에 희한한 무지개가 떠 성도와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 무지개와 해 중심을 지나는 원형 무지개, 그 것을 받치는 또 하나의 무지개(사진 1)가 뜬 것이다.

성경에는 하나님 권능을 통해 천기를 움직이는 기사가 많이 기록되어 있다. 그 중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나타내 주는 상징이다(계 4:3).
1998년 5월 15일, 원형 무지개를 시작으로 지난 12년 동안 우리 교회 상공에는 물론, 하나님 일을 하는 국내외 곳곳에서 원형 무지개, 이중·삼중 무지개, K자형 무지개 등 다양한 모양의 무지개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만민중앙교회]

① 희한한 무지개 (2009. 5. 14.)
② 이스라엘 선교 시 반달형 무지개 (2008. 2.)
③ 콩고 성회 선교팀[만민중앙교회]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희한한 무지개 (2006. 2.)
④ 온두라스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촬영한 희한한 삼중 원형 무지개 (2002. 7.)
⑤ 필리핀 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내부에 나타난 K자형 무지개 (2001. 9.)
⑥ 우리 교회 상공에 나타난 일자형 무지개 (2001. 5.)
⑦ 우리 교회(만민중앙교회) 상공에 나타난 첫 원형 무지개 (1998.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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