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는 원래 우리나라땅이었다.
히더츠
|2011.04.1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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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본래 대한민국 영토이다. 안원전님의 21세기 담론, 대마도는 우리땅대마도는 한국인의 땅이었다.『환단고기』에 자고로 구주, 대마도는 삼한에서 나누어 다스린 삼한 분치지역으로 본래 왜인이 대대로 살던 지역이 아니었으며 임나가 나뉘어 3가라가 되었으며 좌호는 신라에 속하고, 인위 가라는 고구려, 계지 가라는 백제에 속한다 하였다. 대마도 출신 문장가 강수도 자신이 임나 출신이라 한 적이 있고, 성종 때의 청백리 황희 정승은 '대마도는 예로부터 우리 땅으로 고려말기에 국가기강이 크게 허물어져 도적의 침입을 막지 못해 왜구가 웅거하게 되었다'고 한 바 있다. 또 이 황은 조선과 대마도의 관계를 중국 역대왕조의 대 오랑캐 정책을 원용하면서 부자관계로 비유하고 해마다 정초에 내리는 세사미두(歲賜米豆)의 의미에 대해 대마도가 충성을 다해 바다를 든든하게 지키는 수고로운 공적을 가상히 여겨 해마다 하사하는 것이라고 했으며 안 정복은 '대마도는 우리의 부속도서로 신라, 고려 이래로 국초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속도로 대해왔다. 그리고 <여지승람>에는 옛날 경상도 계림 땅에 예속되었다고 하였으며, 태종이 기해년에 대마도를 정벌할 때 교서에도 대마도는 본래부터 우리나라 땅이었다고 하였고, 그 이외에도 수많은 증거물이 있다. 그리고 그 땅을 정벌한 알은 마땅히 속도를 꾸짖은 방책이었다'고 했다. "너희 섬(대마도)은 조선 지방이니 마땅히 조선 일에 힘을 써야 한다." 에도 막부 장군의 측근이 대마도 고위관리에게 한 말이다. 서기 1617년 통신사 이경직이 통신사 일행을 수행하던 대마도의 고위관리에게 이 말을 듣고 적어 놓았다. 대마도는 … 대대로 우리 조정의 은혜를 받아 조선의 동쪽 울타리를 이루고 있으니, 의리로는 임금과 신하 사이요, 땅으로는 조선에 부속된 작은 섬이다. 서기 1444년 대마도에 보내졌던 초무관 강권선이 세종에게 보고한 글에서 11세기 후반(1000년경)부터 13세기 후반(1200년경)까지 200여 해 동안 대마도의 고려에 대한 진봉관계가 연구로 밝혀지고 있습니다.(대마도는 고려 때에도 우리의 영토였음) <증보동국문헌비고>에는 '지금 비록 일본의 폭력으로 그들의 땅에 강제 편제되었으나 본래는 우리나라 동래에 속했던 까닭에 이에 대한 기록들이 우리의 고사에 많이 있어 아울러 기록한다'고 하고 '섬 안의 남자들의 언어와 부녀자들의 의복이 조선과 같았다. 대마도인들이 왜를 칭할 때는 반드시 일본이라 하였고, 일본인들도 그들을 일본 왜와는 크게 차별하여 대우하였으므로 대마도민 자체가 일본에 예속된 왜로 자처하지 않았다.'고 했다. 하우봉의 논문『한국인의 대마도인식』에서 대마도는 섬으로서 본래 우리 나라의 땅이다. 다만 궁벽하게 막혀 있고, 또 좁고 누추하므로 왜놈이 거류하게 두었더니 개같이 도적질하고 쥐같이 훔치는 버릇을 가지고 경인년부터 뛰어놀기 시작하였다. 태상왕이었던 태종이 세종 때 대마도 정벌을 하기 전에 군사들에게 내린 교유문에서 대마도는 섬으로서 경상도의 계림에 예속되었던 바 본시 우리 나라 땅이라는 것이 서적에 실려 있어 확실하게 상고할 수 있다. 다만 그 땅이 매우 작고 또 바다 가운데 있어서 왕래함이 막혀 백성들이 살지 않았을 뿐이다. 이에 왜놈으로서 그 나라에서 쫓겨나 갈 곳 없는 자들이 몰려와 모여 살며 소굴을 이루었던 것이다. 대마도 정벌 이후 일기도로 파견된 조선 관리인 강권선에게 일기도 영주 대내전(大內殿)의 관반(館伴)인 노라가도로(老羅加都老)가 한 말에 "풍신수길이 조선 침략에 대비하여 무장에게 명령해서 만든 지도인『팔도 전도』에는, 독도 뿐 아니라 대마도도 조선의 땅으로 나와 있으며, '공격 대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일본도 대마도를 일본 땅으로 여기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고 했다.조선말 국운이 쇠약한 틈을 타 1869년 소위 「판적 봉환」이라는 정책아래 이즈하라 번으로 편제되었다가 1877년 나가사키 현으로 편입된 대마도가 조선 영토임을 보여주는 지도로는 <소라동천(小羅洞天)>이라는 세계지도와 부속지도인 <동국 조선 총도>, <강원도도>, <경상도도>가 남아있어 역사의 진실을 고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