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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혼미해진다..

어제생일이... |2011.04.18 02:17
조회 45 |추천 0

약먹고 목매었다던 그녀...

다행히 살긴 살았는데...

 

전화를 해볼까...

그녀가 머라고할까...

내가 무슨말을 해야할까...

 

미안하고 널 더좋아하고 못잊게 되면 상처받을까봐 무섭다고

이만 끝내자고 하더니...

 

내 맘 다 가져놓고 나 바보만들어놓고...

이제와서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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