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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묻지마폭행 15대1 후..

조마루 |2011.04.18 05:38
조회 333 |추천 4

전여자이구요 .올해30살입니다참이나이에 별더러운꼴을당해서요...넘억욱하고미칠것같네요..3월27일경 새변3시30~4시 사이 남자 여자 무리 15명정도에기 집다폭핸을당했습니다..전제친구한명과 술을마시고 가게를나왔습니다 ,,근데 20살쯤보이는 남녀아이들무리가 (머리노라이탈색해서무슨가출청소년들인지)술에취해 놀리며시비를걸었습니다..완전무개념진짜티비에서만보던묻지마 폭행이요..여자아이한명이 제머리를잡고 욕을하는순가 남자아이둘이 와서 저의얼굴눈을주먹으로쳤습니다..정말순식간에 벌떼들처럼몰려와서 집단으로발히고있는데 어떤 모르는아저씨꼐서 말리려하다 도로 남자아이에게맞았고 ..주변의술집에서 모드나와구경만하고있었스니다..제친구 제가 정말죽는줄알고  그어린아이들에게 울면서 존댄말로 제발 때리지마세요.울면서빌었습니다..그러다제친구가 저를몸으로덥었습니다..그래서친구도밞혔스니다..그쪽아이들몇명은 말리는척하며 발았구요 친구가몸으로막으면서 제친구때리지마세요하면서 우니까(친구는술한잔도못먹는아이에요)  남자여자애들은 그걸즐기면서 미친년아 영화찍냐면서 웃더군요,,전정말죽는가싶어서 여자애하 나 머리를끝까지 잡고나주지않았어요..사람이 죽을것가트니까진짜힘이쌔지는지 왼손으로 머리잡고 누워서있엇죠..누군가 신고를해서 경찰차가 왔는데 그순간 도망갈려고했는지애들지 머리놓으라고제손가락뿌를려고하더군요.어쨌든파출소로갔죠.근데 더과관인건 경찰이 저희둘만타라는겁니다..그래서제가 저아이들 이도망가면어쩌냐고 가해자들을잡으라고 하니경찰차가3대 더왔다고 타랍니다..그래서 전 15명다 타고왔는줄알았죠.,,지구대에서 전아파서 누워있고,,그아이들은 웃고떠들고 친구에게 빡큐(손짓)하면서 목따는 흉내내면 죽인다고 xx년개발년 오만욕을다하고 자기들끼리 파티를하는건지 연란을 다해서 지구대앞에 20가량이 모였습니다.전 아파서 바로 경찰아저씨가 119불러서 병원부터가라구해서 경찰아저씨가 119아저씨에게 저런애들은 보복한다면서 차로따라붙을수있다고 집근처병원말고 cctv가있는 큰병원으로가라고하셨습니다..지금넘흥분상태라 글이제대로안써지는데..지금 집단폭핸당한지 3주가지났습니다...2주동안입원해있었구요,,짐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정신과치료받구있어요..일주일째잠을못자구있네요수면제안먹으면잠을못자요,,.정산적인아이들이아니라 본드나 약물을한건지 상식적으로이해불가입니다..전지구대에서 병원으로 바로가서 진술써도못썻구요.담당 경찰이연락와서 대질신문을해야하니 오라는겁니다...제가몸이너무아파서 못가겠다니까 그럼 일행분혼자 보내라는겁니다..제가 혼자 보낼수업어서 같이갔습니다..근데 30분을 넘게기다렸는데 안오는겁니다...사건당일 조서꾸미고 오기로했다는데 경찰이하는말이 연락안된답니다,애들애기해보니까 착하던데이하면서 어린아들이그러치,저희에게 커피를주면서 그시간에 거길왜갔냐며 웃으면서둘이집에서먹지왜나갔냐고(나이30살은그시간에나간게잘못이고 20살짜리들은 나가도되는가보죠 어이가없어서.) 잘생긴총각많타고소개시켜준다고 농담따먹기만 하더니만  그냥가랍니다.4월1일날 다시나오라구요,,전 바로입원을했구요,,그일주일사이담당형사는연락도엄고,,전화받지도않고,,.,그래서1일날 병원서 외출증끈고 6시에또갔습니다..근데 여자아이1명만왔더군요,,,형사가 (담당형사아님 같은조)저랑 가해자여랑 둘이안혀노코묻는겁니다.. 그아이가 a이면 a이야지금 너아빠가얼마나걱정하는줄아냐고 친구들은왜안왔냐고 자기는모른다고 그때당시 있던아들이름과연락처를 a양이다말했스니다..자기는 술이마니채서그랬다면서 갑자기저보고언니랑싸웠다고 진짜기가막히고 코가막히데요 그마이 개년아xx년아 욕하던애가 저보고언니카는순간소름이쫙돋는거니다..아빠가 걱정한다고 니가이게 큰문제라고 그때부터울기시작하데요.(아지구대에서 저보고지목을하라고해서 4명을지목했습니다 남자둘여자둘,,경찰이선내면서 0확실히 말해야안다고 누가집단으로폭행을당했는데 그걸압니까,,참내ㅡ,확실히절때린4명만일단지목했죠..)저랑 친구랑 나머지3명이안오니까 둘이먼서 조서꾸미자고 해서 있었던일을그래로말하고 진단서를제출했습니다..형사가하는말이 이게머냐고 돈들게 진단서는 왜끈어오냐고,,지금와가어짜라고,참내.어이가없어서,근데 지구대에서 조서꾸민걸보니 제가 1대3으로싸웠고 제친구는일방적으로맞은걸로되있는겁니다..또 4월6일날오라더군요..대질신문해야한다고,,,그래서또기다렸죠,,근데 담당가 연락도엄고 전화와서하는말이 짐 바빠죽겠다고 가들한테연락도안했답니다..그래서그냥끈코 몇일있다담당형사말고 다른분이 짐몇명와있고 5시반쯤15명다온다고 오라는겁니다..그래서또기다렸죠,,,,근데 연락이엄는겁니다..경찰서감찰계고민원실이고 전화하고 담당형사고 경찰서고전화했죠,,,,아무도 모른다카고 제가이름물으니까 개감을지르며 내이르왜묻냐고 내가이사건이랑먼상관이냐고 나한테피해줄라고카노카면서전화끈고,,그러고있는중8시 반쯤전화와서 다모였다고 오랍니다,.또갔죠,, 5명밖에 안왔고 담당형사가아닌 다른형사가 대질신문한다더군요제가담당형사는요그러니까지가 형사집에일있어가바뿌다가 자기가위임받았다고 지가담당이라고,,저보고진단서왜끈어왔냐는 형사 가 걍 원형테이블에 저희둘 그쪽5명 형사안아서 무슨다방도아니고 암튼넘기네요,,말할려니..감찰계에담당형사가이상하다고 정말 그날도 가해자한테 어지금좀오면안되겠니 하면서 택시비가엄다고하니까 아저씨가줄케니가오라고,ㅡ그게말이됩니까 그날이 4차짼데 3번출석거부하면 강제로데리고올수있는데 제가 15명다대리고 오라니까 도로큰소리치면서 내가 먼힘으로가들보고오라가라할수있냐고 개감을지를고 그어린아들 저희들한테 개욕을하고 하루종일반말하고 죽인다고 지가격투기를했는데 내가니때맀음닌죽었다고 형사 말리지도않고 제친구삼촌이 온다고하니까오지마라그러고 제남동생이 있었는데 나가라면서 있으면안된다고 내보내고 철창문을닫더랍니다..친구한테 동영상전화해보라고 저희란테 얼굴맞냐고확인하고 빨 지목하고 아닌아들은빼죠야 된다고 제가 15다라고했죠,,근대하는말이 이쪽애들은12명있었다고 카고 절때린남자아이가 저한테깨물렸다고 2주나지가와가 붕대감고와서 니도쌍방으로진단서끈어넣어라카고 그리고 자기는 오늘형사한테 연락첨받았답니다..참내 저희가빙시로보이는지 4번이나헛걸음했는데 전정형외가 3주 에 정신과6주 이빨뿌러진거소견서랑 머리뽑힌거제출한상태입니다...담담형사 바꾼다가 감찰계에서 지시도없었는데 자기들끼리 애기해가 강력2팀 팀장이라며 전화와서하는말이 이제 자기가담당한다고 낼이나모레 연락한다고 하데요..제가또연락안하면요 카니까 한대요 그래또기다리고있죠..아직까지아무연락엄고 ,제가 바로 검찰로넘길꺼라고 다름관할로 그러니까한다는소리가 진단서제출한거랑 머리카락못준다고 담당형사캐비넷에열쇠로잠가났다고 제가 3주동안담당현사 연락도안되고 큰사건터졌다고 전화절대안받는다카니까자기모른다며또전화끈테요,,,참전지금 맞은것보다 관할형사들이 이해할수없고 비리가있는건지 ..마지막에 친구삼촌이왔는데 나가라면서 왜들어오냐고,,제친구삼촌이 개들보고 남자새끼가 xx달고 태어나가여자나때리고 부끄럽지않냐고 한마디하니까 그때부터요것들이 어름한테개쌍욕을하고 난리도아니었습니다 제가팔깁스한중인데 저보고 남자끌어내라고 싸움난다고 그래서제가 친구삼촌이라니까몰겠고 끌고나가라고 삼촌친구쳐밀고 제김스한손목자고끌어내디만 철창문닫던데요,ㅋㅋ 10분웨담당형사바꿔달라니까 퇴근했답니다.제가경찰서앞에있는데 나가는거못봤다니까또전화끈코 ,,,삼촌이 정말경찰이상하다고 외숙모랑..신문고에글올린상태구 친구삼촌 동서가 신문사기자라 어제 경찰서갔답니다.전합의고머고 15명다 쳐넣고싶스니다 그런애들은진짜사람죽일수도있고 저희야셩인이니까 신고해서이러지 어린애들 집단으로때리고 죽인다고 하면 신고나하겠습니까..형사가10대라고 고3이라고요새어린아들다그러카면서 저희보고 어름답게행동해라 카고  경상과학고등학교 직접전화해서 물어보니 작년에 졸업했답니다 1년꿀어서 지금20살이구요..전문대생이고,,그래서제가 그럼3주동 가해자 인적조사도안드간거네카니까 자기는 만19세라가 고3인줄알았다 이게말이됩니까 주위에서 전부경찰이상하다고 씨cctv조사도안하고 저희둘이간술집가서 술값이랑 머먹은지알아봤답니다.내일 경창서찾아가서 고소장내구 민원실에 가서 진정서걍쓰라고하네요 주위에서  또 사건접수번호 알려달라니까 본인아니면안된다고 저보고 본인인지어떻게아냐고또전화끈테요...저희언니가 다시전화해서 전화왜끈으시냐니까 끈긴거라고 요새 휴대폰이고 카드회사고 민증번호되면 다본인확인되는데 왜안갈켜주냐고,,아..아무튼짐몸은 넘아푸고 제가 낼지구대가서 씨씨티비요청하고,,민사소송인지 그런거하라네요,.잠도안오고,정말미칠것같네요,,글구 택시비는주는게아닌데 개인돈으로준거랍니다..경찰들이미쳐가 그애들감싸고 15명이때린게 아니라그래보였겠지이러는겁니다..아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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