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스케이나 엘지나 다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나참 오늘 어이없는 일은 당하게 되었네요
작년 11월28일에 전 인터넷을 sk에서 lg로 이동했습니다.
그렇게 쓰다가 2011년4월15일에 에스케이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미납요금이 있으니까 납부하라구요
먼소리인지 에스케이측에 전화 확인 결과 엘지로 넘어갈때 해지가 된줄 알았던 에스케이가
해지가 되지안았다고 하더라고요 먼소린인지 첨에는 잘 몰랐습니다.
전 휴대폰처럼 통신사를 옴기면 자동 해지가 되는것처럼 인터넷도 자동해지가 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그래서 엘지측에 전화를 했조 일반 상단원부터 상담 팀장 그리고 민원실 팀장까지 갔습니다.
돌아오는 대답은 저희가 옴길때 에스케이측에 해지를 하라구 하는 통보는 의무가 아니기 때문에
해줄필요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약7개월에 대한 미납 요금을 납부하게 되었구요
4개월까지는 자동납부가 되었구요 이제 그 통장은 필요가 없어서 돈을 입금하지 안은 관계로 3개월정도 정확히 2개월과 오늘해지 했기때문에 이번달은 다음달에 나오는 관계로 합해서3개월입니다.
납부 해야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통신사들이 서로 알고 있으면서 해지를 아니하면 요금을 납부시켜서
돈을 갈취한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개통시킬때 한마디 타사는 해지하기를 부탁합니다.라는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나요
그 한마디만 했으면 제 피같은20만원정도에 돈은 공중으로 날라가지를 안았을겁니다.
고지의무가 없다고해서 할필요가 없으니 고객이 알아서 해지를 해야한다.
제 무지가 잘못일수도 있지만 전 휴대폰처럼 자동해지 되는줄 알았지 정말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런 일들로해서 클래임이 꽤 있었다고 하네요 그런데도 아직도 필수가 아니고 그냥 해줄수 있으면해줘라 안 해줘도 문제는 되지 안는다는 답변을 들었을때에는 정말 허탈하더군요
결론은 당신이 해지를 안했으니까 납부하시요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도의적으로도 책임을회피하고 앞으로도 필수가 아닌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하는 이런회사들
참 힘없는 서민으로서는 20만원도 아깝고 힘도 많이 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