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감 안되시는 분도 많으시겠지만....ㅠㅠ
글 잘 못쓰는데... 죄송해요ㅠㅠ
그럼 시작할게요
1 일단 읽을땐 흥미진진하다.
그래서 고난이도로 집중할때, 심장이 떨릴때...
글쓴이가 직접 친절하게 아주 친절하게 그려준 그림...
그...그ㅡㄱㄹ리리미이...구리리미그기릴미앙...
글쓴님,,,, 그림 안그려도 이해할수 있잖아요 ^^;;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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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르름ㅇ니라ㅓㅁㄴ이라ㅓ ㅁㄴㅇ련얼미ㅓㅏ!!"
특히 귀신 얼굴, 제일 무서움.
2 무서운 부분 읽고 있을때, 막 귀신이 안녕 힣하하허하핳 하고 글쓴이 오싹하고 그런 순간
갑자기 열심히 마우스 휠을 내리고 있던 내 옆구리 픽 에 뭔가 느껴지는 그 순간
"꺄오오올ㅇ놂나림뇡ㄹㄴ모러모라ㅣㅛㄱ ㅁ리!!!!!!!!!!"
(ㅇㄹ 발광하듯이 놀란 경험이 있는....)![]()
알고보니 옆에서 열심히 놀고있던 동생이 친거.
진짜 스크림....함....
어색어색 하하
아 참... 목이 컬컬해서..
3. 글을 읽고 있다가 귀신 부분 나오면, 갑자기 내 뒤에도 귀신이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듬.... 갑자기 쳐다보지도 않던 책상 밑에... 시선이 가게되는... 아 무서워... 엄마..ㅠㅠㅠ
문 밖을 뛰쳐나가서 즐겁게 티비를 보고싶음.... 당장 실천함
천장을 지긋이 올려보기전 귀신있으면 튈 자세..로 준비하고 천장을 올려봄... 매번 연속 으로 계속함.
그래도 없으면 안도의 한숨....
그래도 있을것 같음
침대옆에서 컴퓨터 하고있으면 침대 밑에서 무언가가 날 바라보고있을것 같은 느낌임.
하;;;;하;;;하ㅣ
잠들때도 마찬가지임.
이불을 꼭 덥고잠... 내가 오늘 그 글 왜 읽은걸까...
으헝헝..ㅠㅠㅠㅠ 폭풍후회, 쓰나미, 폭풍이 밀려옴.... 옆으로 누워서 자고 있으면 등 뒤에 책상 의자에 귀신이 앉아 있을것 같고 글쓴이 처럼 될것 같은 느낌 표현할수 없는....
그리고 잘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다 까먹음 ^^![]()
4. 글쓴이가 쓴 글 소름끼치게 보고 난 뒤.....
밑에 "추천 안하면 제가 보는 귀신 보게됨..."
난 이때까지 한번도, 절대로, 네이트 판 보면서 로그인 한적 없는 사람임. 여친? 남친? 믿지 않았음.... 하지만 처음으로 로그인을 하게된 계기임;;; 하하;;; 좀 무섭네;;;;
글재주 없는 저.... 죄송합니다...
죄송해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