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 알바 잘렸습니다.
사장이 너무 어리다고 손님들이 부담스러워한다고
오늘까지만 일하라네요
통장이있긴한데.. 엄마몰래하는거라 현금으로 받았으면해서
통장없다햇더니 만들래요. 신분증잃어버렷는데..어쨋든
짤렷는데 돈받으러올때 나중에 등본가져오랍니다
자기 바는 자기네 어디다가 사무처? 등본이랑 개인정보 다 내야한다면서
주고다시돌려받는걸로 알고있거든요 이때까지 그렇게 해왔구요
근데 아예 줘야한답니다 등본 못돌려받고..
아니 우리가족 신상정보가 담긴 거라서 민감하다고 그건좀 아닌것같다고햇더니
완전 비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줘야한다면서 원래그런가요? 그만뒀는데 등본을 알바비받기 위해서 줘야하나요?
좀 많이 찝찝하네요.
처음 일할땐 등본내란말안하더니..이력서도 안받던데
한말씀들 부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