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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유명 교회에서 어린이 찬양단이 부른 성가의 동영상이 인터넷상에 퍼지면서
그 해당 노래가사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오고 있다.
그것도 듣보잡 교회가 아닌 우리나라에서 크기와 신도들중에도 정치인들까지
있는 기독교 총연합 대표들이 있는 자리였습니다. 이정도면 "일부" 라고
할 수 없겠죠?
<이런 믿음은 안돼>라는 제목의 이 기독교 성가중
문제가 되고 있는 구절은 다음과 같다.
"헌금은 준비 않고 지갑속에서 천원짜리 기막히게 찾아내는 자"
"이런 믿음은 주님이 원하지 않죠."
"오 안돼요 안돼 주님이 원하지 않죠"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천원짜리 내면 안된다는 황당한 가사.
정말 교회가 이런 곳이란 걸 새삼 느끼네요."
아무리 요즈음 신자수가 줄어든다고는 하지만 이런 노래까지 만들어
그것도 철없는 어린애들에게까지 이런 노래시킨다는 것이 기가 막힌 일이군요. 돈으로 믿음을 측정한다는 것이 말이 안되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