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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과 영혼이 강제로 분리당해지는 경험을 하다. 잊지않기위해 기록을 남기다.

일단 전 영혼이 있다고 귀신이있다고 믿지않는사랍니다. 믿을 생각도없구요
근데 제가 방금 기숙사에서 제방 2층침대에서 자다 꿈을꿨습니다.
저는 귀신이나 가위를 꿈속의 하나의 연장선이라 생각하는 사랍인지라 이걸 꿈이엇다 믿고싶지만 
절대 꿈이아닌 현실로 겪엇습니다 ...


일단 수업을 가기위해 30분만 잘려고 누웠고 잠을자는 중이였습니다
꿈에선 저희학교에서 한원숭이가 돌바위에 앉아 졸고있습니다. 그원숭이 머리위로 먼가떨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그원숭이 손을잡습니다 동물을 제가 좋아하기에
그리고 같이 손을잡고 걸어갑니다. 그원숭이는 생김새는 원숭이 입니다. 하지만 걷는거 행동하는거 말하
는건 인간과 같습니다
그리고 중간은 생략하겠습니다
그러다 어떤 소녀와 키스를하게 됩니다
너무 현실적이었고 감각이 다느껴집니다. 제가 꿈인걸 인지하고 자각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실에서 몸이 쿡쿡찌르는 듯 누가 누르고 간지러워 키스를 멈추려하지만 안됩니다
그리고 제가 두손으로 아 몸이 이상하다고 느낍니다 눈뜬체로 제얼굴로 비빌려고 가져가지만
제 몸과 팔은 전기오는듯하며 제 감각이 2개로 느껴집니다
하나는 제가 뇌로 인식하는듯한 영혼이라 불리어지는듯한 저와
제 실제 몸뚱아리
그리고 제가 비빌려 얼굴에 가져가 비비지만 몸을 비비는것 같지는 안았습니다.
마치 영혼을 비비는듯한 .. 그리고 제몸과 따로 움직인다는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다리와 팔이 들리며 마치 청소기로 빨아들이듯
다리부터 뭔가 저를 잡고 당깁니다. 
그리고 저는 이게 뭔가 계속 생각합니다.. 빨아들여지지 않도록 눈을감고 생각합니다
정신을 집중하면 절 잡아당기는힘이 약해지지만 다시 강해집니다
그리고 다시눈을뜹니다.. 그리고 제가 보는 벽을 생각합니다. 여기가 어디인지 기억조차안납니다
몸을 움직이려해도 영혼이라고 할만한것만 움직여지고 제 신체는 움직여지지 안습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합니다 이벽이 어느 벽이며 도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계속 제귓가엔 톱날바퀴가 돌아가는소리나 진동이 계속 울려퍼집니다
너무 두려워서 계속생각합니다 눈을감아 집중하기도하고 벽이 어느벽인지
마치 생각해내야만 내가살수잇을거같습니다... 정말 저는 죽을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머리속에서 제 목소리비스무리한게 들립니다
"돌려, 돌려"
생각해냅니다 머리를 돌렷지만 머리가아닌 저희들이 영혼이라 부르는것의 제머리를 돌립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집중하자 집중하자. 집중하면 살수잇을꺼야
그리고 다시눈을뜹니다
이제 이 벽이 무슨벽인지 어떤 벽인지 생각해냇습니다
'아! 기숙사 벽이다. 난 지금 2층침대에 누워있다!'
하는순간 제몸이 움직여집니다...
정말 아무생각도 안납니다. 이 이야기를 룸메에게 하고싶지만 전혀 믿어줄거 같지도않아
제가 이 생생한 기억을 글로납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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