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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태양

말 한 마디에 감동을 하지만, 아무 말없이 나를 바라봐주는 너의 눈빛이 더 감동적일 때가 있다. 눈빛에 감동을 하지만, 때론 아무 말없이 나를 안아주는 너의 가슴이 더 감동적일 때도 있다. 아무 말없이 나를 바라봐주고 안아주는 너가 그리울 때가 있다.

 

태양은 어제의 태양이 아니다. 오늘은 어제의 오늘이 아니다. 너도 어제의 너가 아니다. 어제의 태양과 어제의 오늘과 어제의 너는 죽은 것이다. 오늘, 태양이 떠오르듯 너는 다시 태어난 것이다. 매일 우리는 다시 사는 거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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