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된 우리들의 귀요미들~
과연 그들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은 어떻게 변했을까?
1. 짱구~ 1991년 탄생한 5살 말썽꾸러기 귀요미 짱구
2010년까지 10년이 지나도 5살이더니만
요번에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신부>에서는
'어른짱구'가 나온다고?
헉..어른 짱구라니,,, 이런 모습인건가?
아님..짱구는 액숀가면을 좋아하니...요렇게 컷을 수도..;;
여튼... 5월 5일 어린이날 개봉한다니..닥.개.사 (닥치고 개봉사수..) 할테닷! 음홧홧
얼마전 포털에서 '어른짱구'가 실시간 검색 이슈로 오르기도 했더니만
홍대에서 진짜 어른짱구 발견!! 헐~ 가오작렬...
왠지 이쁜 누나들 옆으로만 가는 것이... 진짜 짱구랑 비슷하더만.
2. 도라에몽~ 매해 7월이면 개봉하는 원조 귀염둥이 또라에몽~~~
도라에몽도 어린시절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지금과는 사뭇다른...
노란색에 귀까지 달린...진짜 고양이형 로봇
쥐 로봇에게 공격당해 색이 벗겨져 지금의 파란 도랑에몽이 되었다고!
귀가 없어지기 전에는 또라에몽 여동생 '도라미'랑 비슷한듯?
3. 코난 ~ 코난이 주는 교훈이라면, 약을 잘 못먹으면 큰일난다..
원래는 훤칠한 키에 아이돌 못지않은 외모의 소유자였지만 팔자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