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받느라 힘들지~? 우쭈쭈쭈
그래그래 바람둥이야 힘들지???
근데 니가 카사노바냐고 엉? 디질래??!
너 그럴능력은아니잖아...?
진짜 생각할수록 배신감밖에 안들어서 결국 쓰고만다.
나중에 꼭봐라??!
야 니가 그렇게 잘났수다 그래그래 이 나쁜남자(x) 나쁜놈아 나쁜새끼야
너랑 나랑 사귄게 2010년 3월 11일이야.
1년이 지났다? 일년하고도 1개월이 지났다고 엉??!
근데 그 일년동안 대체 얼마나 많은 여자들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싸웠냐?
그리고 터질때마다 내가 결국은 봐주고 다시 사겼지만
그게 다 용서가되고 끝났다고 생각하는 니가 너무나 웃겨.
딴여자 만나고 어장관리하고 그 ㅈㄹ을 했으면 그게 나한테 걸렸으면
이제 하지말아야지. 안한다며. 니가 친구 사귀는 방법이 잘못된거라매 .
안한다매 이새끼야 ㅡㅡ 내가 봐줬으면 미안해서 니가 나한테 더 잘해줘야하는거 아니냐?
그게 잊혀져? 이놈아 너는 만약 내가 딴남자랑 그ㅈㄹ로 내가 너 놓고 어장했으면
니새끼가 봐줬어 . 그럼 잊혀지냐? 없던일로되냐?
난 그게 1년이 지나든 1년이 지나든 니가 그 얘기를 꺼내면
난 그래도 인간이라 미안해서 너한테 너~~~~~~~무 미안해서 머리 조아릴것이다 개객끼
니가 12월달부턴가 좀 변했드라? 평생 들어볼까말까한 뭐?
나없으면 못살거같다고??? 나 그말 믿었다. 왜냐고?
너 우리 초기때 우리집에 인사오고 밥도 먹고 그랫잖아?
니가 너희부모님께 나 인사드리고싶다고 외박 허락해달라고 우리집에 왔잖아
우리엄마가 물었었지?
'' 우리딸 없으면 못살거 같아?? ''
ㅇ ㅏ ㅇ ㅏ 이때 우리엄마도 참 사귄지 얼마 안되서 이런말한건 나도 참 그랬었어
근데 넌 똑바로 말햇었지
'' 없으면 못살정도는 아닌데요....'' 하면서 뒷말을 이어나갔었지
그렇게 물어본 우리엄마나... 거기에 붙여서 부정한 너나.. 난 정말 무안+민망+실망(?)+기타등등
그랬던놈이 이젠 못살거같대 하는행동도 달라졌어 너무 느낄정도로 말이다?? 앙?
그래서 믿었다?! 아하 이새끼가 이제서야 정신이 들었구나 싶었다
그래서 이제 의심도 안하고 정말 그랫었다?
그런데 이 호르노무개객끼야
그렇게 잘 지내다가 갑자기 1월 28일에 딴년이랑 사겨? 이런 미친새끼
그여자는 무슨죄임??! 니놈하나 잘못만나서 볍신같이 세컨되었네
내가 촉이 참 좋아 . 딱 촉이온다고 니가 아무리 발버둥쳐도 내 촉은 무시못한다고 이놈아
다걸렸어 다 ㅡㅡ
내가 다 물증까지 확보하고 며칠동안 고심한결과 그래도 물어봤지
이런 그지 깽꺵이 구라를 밥먹듯이해? 이런 개객끼
너 나랑 또싸우고싶냐는 물음에 니 꼬리내리고 결국 다 말할거면서 왜 지랄은 했어 지랄은 ㅡㅡ
그년이 날 얼마나 한심하고 미친년으로 봤겠냐 미친놈아 니가 만들었잖ㅇ ㅏ
그래 개객끼야 내가 니 간수를 못해서 욕쳐먹는거다
딴년이랑 노닥거릴거면 왜 폰번호를 니네가족쓰는 전체번호로 바꾸라고 그랫냐
이런 때려죽일놈
근데 너한테 이년에대한 마음이 그렇게 진심이 안느껴져서 진짜 마지막으로 눈 질끈 감았다잉?
앙??! 내가 볍신이지 왜 눈은 질끈 감았었냐고
그렇게 잘 지내고 군대보내나 싶었다
내가 좋아서 군대가기전까지 진짜 너한테 잘해줄라고 열심히 돈벌고 있는돈 없는돈 다 모아갖고
외박도 안되는 나인데 당일치기로 2달 넘게 대전에서 서울까지
길겐2시간거리 짧겐 1시간거리를 볍신같이 주말마다 왔다갔다거렸고
니 입대한달전에 입영일나온날부터 일기쓰기시작해서 훈련소가고나서 주소나오면 보내주려고 썼었고
군대입대날부터 매일매일 편지써서 보내주려고 졸라 오랜만에 마음 독하게 먹었다잉?
나 원래 구찮아서 그딴거 안한다고 ㅡㅡ 귀차니즘이라면 너보다 한수위인 사람인데
니앞에선 졸라게 부지런한척했다고 얼마나 힘든줄아냐? 내가 니 시야에 항상 있어주니까
고마움을 모르냐? 있을떄나 잘해 그딴말은 귀로 안듣고 바로 입으로 씹어잡수지?
그게머임? 나한테나 잘해 이럴놈임
근데 이놈이 사건터지고 나서도 정신을 못차리고 고새 또 딴년이랑 딩굴다가 결국은 입대했냐?
정말 능력도 좋아 ㅡㅡ 킹입니다 예 예 내가 니랑 사귄게 잘못된거지 누굴 욕해 ㅡㅡ
그래놓고 내가 매일 편지써주길 바라고 면회가길 바라고 딴남자랑 놀지도 못하게하고
하물며 친구랑 놀지도 말고 공부만 쥑살나게 하길 바랬던거냐? 이건 어디서 배워먹은 거임?
니새끼는 할거 다하고 난 니가 한거 하지말라고? 이런놈이 내 남자친구라니....
지금은 전화도 못하고 편지밖에 못하는데
내가 편즤로도 계속 언급했다잉???? 난 원래 성격상 통보는 안하는 성격이고
그렇다고 지금 전화를 할수있니 만날수를 있니? 그냥 내 속만 속이 아닌거지 썅
헤어지기 전까지는 아직 넌 내 남친놈으로 되어있으니까 예의는 지킨다
니가 확실한거없이 내 생각만으로 단정짓지말고 물어보랬지??!
난 그 예의에 넘어서 확실한게 있지만 물증이있지만 그래도 볍신같이 일단 물어보고
니 구라입에서 어떤 변명이 또 화려하게 등장할지 들어보고 차버릴란다
진짜 밑도끝도없는놈 ㅡㅡ 더러운놈
내 남자친구를 이따위로 욕해보기는 처음이다
세상에 이름만 떠올리고 니 얼굴, 니 자체를 생각만해도 눈물나는 난데
사랑한다고 매일매일 말해줘도 모자랄판인데
하루에 편지를 몇통씩써도 그립고 보고싶고 뭉클한 시점에서 이게 뭐다냐? 엉??
너도 귀있고 눈있고 입있고 손있잖아. 보고 듣고 말하고 좀 써봐라.
야 이게 너만욕하는거냐? 나도 같이 욕먹는거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쓰는거다
나 욕 오질나게 먹고 정신차릴라고 니 정뗄라고 !!!!!!!!!!!!!!!!!
ㅇ ㅑ 논산훈련소에서 겁나게 힘들게 훈련받는동안 생각이나 잘해라
나도 잘난거 없지만 너도 잘난거 없으니까 뭐라할생각말고 너부터나 바꿔
너는 그대로면서 근본자체가 썩었는데 누굴 가르치려들고 누굴 바꿔들려해??!
맘같아선 니 신상 다 까발리고 이딴놈 만나지말라고 진짜 말해주고 싶다 ㅡㅡ
이런 배신감은 정말 소름끼치게 더러워 이런 추잡한 짓은 나까지만 만족해라
인간이 되고 사람이 되고 남자가 되야지.
왜 엉뚱하게 되려고 발버둥치냐
네이트판좀 봐 그리고 이걸 꼭!! 봐라 찔린다면 이 글은 너를 위한 글이다
그리고 이런 찌린놈아 ㅡㅡ
ㅇ ㅏ 또 생각나서 수정하네
이런 그지꺵깽이같은 ㅇ ㅑ 보통 군대가면 싸이비번 여친한테 알려준다고 하더라?
업뎃하고 주소적어달라고??? 난 니가 판도라의 상자같은거 다 지우고 그래도 알려줄줄알았따?
왜냐?! 니가 나보고 기다려줄꺼야?? 딴남자만나지마 자대받자마자 면회와 공부만해
편지써줘 등등 말했던 놈이니까 그정도는 맡길줄알았던 거지 괜한 기대를 했었지 이런 볍신
동생한테 부탁한거까진 좋아 좋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싸이비번 아무한테도 알려주지마? 형여자친구한테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볍신ㅋㅋㅋㅋ 야 도련님이 뭐라고 생각하겠냐????? 그리고 내가 니가 알려주지도 않는것을
내가 미친듯이 동생한테까지 알려달라고 할거같았냐?? 내가 돌았냐??? 동생한테까지 물어보게?
안궁금해 띠바노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바람핀거 내 머리가 알고 내 가슴이알고 내핏줄이알앜ㅋㅋㅋㅋㅋ
정떨어졌는데 알아서 뭐해 ㅋㅋㅋㅋㅋ
정말 상상을 초월하더라잉??? 이런 개객끼 남들이 말하는 판도라의 상자가 넌 작년엔 정말 엄청났지
그래도 고마운건 내욕이 없었다는거 정말 고마워
학교사람들 외에는 니가 여자친구가 있다는거 몰랐거든
왜냐?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걸 너는 여자소개시켜달라고 말하고다녔고
여자친구 소개시켜줄게라는걸 여자들이랑 술먹자고 말하고 다녔고
나랑 쪽지 대화해야할 사람이 딴년한테 어장하고 있었고 말이야 그러니 내욕할틈이 있음?
차라리 욕한게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 개갞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여친도아닌데여친행세해서 미안햇다^^? 나 1년동안 뭐한거임?
니 메이드냐? 좋게말하면 메이드지 난 좋게 말할래 난 좋은사람임 아오 진짜 이걸 콱
입대전 또 양다리 걸친 덕분에 난 겨우 너한테 정을 뗄수있게되었고
너란사람 생각하면 사랑해, 눈물보다 욕부터 나오게 되었다.
고맙다 정~~~~~~~말^^? 고맙다...... 진짜 나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