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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몽정기!!날 일어난 (막장) 드라마 같은 이야기

몽정왕 |2011.04.20 08:12
조회 567 |추천 1
나님은 평범한 20세 남성임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으로 돌아가 내가 중 1때엿음
나는 주말이라 꿀같은 아침잠을 자고 잇엇음
일어나보니 아침 11시가 조금 넘엇고 엄마는 밖에 나갓엇음
일어나려는 순간 뭔가 찝찝한거임
언더웨어.... 속을 확인해 본 결과 
본드가 여기 저기 붙어잇는 거엿슴.....
민망해서 (실은 귀찮앗음) 그대로 옷장 옷속에다가 쑤셔넣고 
언더웨어님을 갈아입엇음
그런뒤 티비보고잇는데 10분도 안되서 엄마가 온거임
나는 엄마가 확인 할일도 없고 확인한다고 해도 
액체가 기체로 승화하는것을 배웟기 때문에 안심하고 잇엇슴
그런데 엄마가 빨래 접어논거 치우라고 한거 안치웟다면서
나한테 화를내더니 옷장으로 가서 옷을 치우는거임
그러다 내 언더웨어 님을 발견하고 만거임 ......
난 그날만큼 과학선생님의 말이 사실이길 믿어본적이 없슴
그런데 온도..... 온도가 문제엿슴 
내 옷장은 서늘해서 증발하려는 조건에 약간 불충분 햇던거임
엄마가 그걸 보앗고 ..... 난 이렇게 답햇슴














나 감기 걸렷나봐.....자꾸 코나와
나 감기 걸렷나봐.....자꾸 코나와
나 감기 걸렷나봐.....자꾸 코나와

(뜻을 잘 이해하길)
거짓말 같지??나도 거짓말이엿으면 좋겟음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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