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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속 취재기자.. 극적으로 살아 남고 있는 모습~

이태중 |2011.04.20 11:05
조회 34 |추천 0


지난 3월 11일 일본 이와테현 항구도시 가마이시에서 이와테 도카이신문의

지바 도야 기자가 카메라를 쥔 채 쓰나미에 떠밀려가고 있다.
쓰나미가 밀려올 때 인근 오와타리강에서 취재를 하고 있던 도야 기자는
 자신을 덮친 쓰나미에 30m 가량 쓸려갔으나 
얼굴에 약간의 상처와 멍만 남은 채 살아남았다.

우리나라 박대기 기자마냥 직업정신이 뛰어나구나!
그래도 다행이네 살아서 ~~ 이 외에는 더 이상 뭐라 할말이 없다 
독도는 우리땅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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