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22살 남아 입니다 ㅋㅋㅋ
오늘 어떤분이 글 쓰셨길래 제 경험담을 올림! ㅋ
저도 예전에 조상님 조상님 요런 복이 많다 코를 보니 돈복이 잘 들어오게생겼다부터(제가 코가 좀 넓다보니.. 높지 않음 하아 ㅠㅠ)
암튼 건대에서 2번 강변역에서 3번인가 잡힌적이 있다가
한번은 제가 사진찍는게 취미라서 남산에 올라가기 위해서 명동에서 사진을 찍으러가는데
어떤 한 건장한 남성분이 오시더니
"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인데 참 복이 많게 생기셨어요"
ㅇㅈㄹ.. 하아.. 그 멘트는 어째 거희 안변함?
그래서 막 이야기를 하다가 너무 궁금해서 저희 동네 근처에 하나있다고 가자고해서 따라가봤음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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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 제사상 분위기는???
일단 제사 복으로 갈아입으라고 삼베 옷을 주는거임...<왠지 공포감..
그리고 제이름 한문으로 쓰라고해서 썼음...<끝에 이름만 살짝 바꿔서 ㅋㅋㅋ
어찌됬건.. 그리고 나서 막 이상한 주문을 외우더니 세번 절하래요..
그리고 앞으로 잘되게해달라고 막 이야기를 하래요...
그리고 제사상을 차려야한다고 돈 만원을 내라내요?...
그러더니 이상한 음식을 주섬주섬 가져오더니..
제사 시작.. 또 절하고..
절하고..
그리고 의식을 마치겠습니다 하고
교회해서 하는 막 예배끝나고 성경공부 비스무리한걸 하더니..
다음에 또오세요 하고 큰절 하고 나옴...
암튼 이러이러해서 돈을 뜯고 제사를 들이고나오는... 그런 형식임..
그리고 나중에 또 막 몇일뒤에 오겠다고 약속하고 그러는데..
전화하고 무슨 독촉전화인마냥 이렇게 하는데 완전 무서웠음 ㄷㄷㄷ;;
한 3일 하더니포기하더군요
뭐 궁금하신분들을 위해서 적은 내용입니다
혹시 모를 저의 생명위협에서 벗어나기위해 홈공개는 안하겠습니다..
암튼 무서운 분위기에 돈.. 하아 ㅠㅠ 조심합시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