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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에 관련된 특이한 괴물같은 생명체.. ;;;

레오 |2011.04.20 20:41
조회 4,801 |추천 4

 

 

 

 

 

아.. 소설공모전 때문에 알아보고 있는데..

진짜 놀랬음요 ㅠ.ㅠ..

 

 

이렇게 생긴 물고기 본적 있으십니까..

 

 

 

 

 

 

 

 

 

 

 

 

 

 

 

 

 

 

 

 

 

 

 

산갈치라고 지진어라고도 불린다는데..

이런 물고기가 있다니 ㅠㅠㅠ으악

 

 

 

 

 

 

 

 

 

 

 

 

징그럽죠;; ;

이런 물고기도 있는 지는 처음 알았다는;;

산갈치가 이번 올레 e북 작가 공모전의 소재라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보면 볼수록 흥미롭네요..

 

 

 

 

 

 

 

 

 

 

 

 

 


산갈치라는 바다생물이 있습니다.

은백색이며 몸길이 4.6미터, 둘레 60센티 정도의 초대형 물고기입니다.

체형은 일반 갈치와 흡사하지만 분류학적으로는 일반 갈치와 거리가 멉니다.

한국 일본 등지의 깊은 바다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산갈치의 첫음절은 뫼산(山) 자를 씁니다.

그래서 산갈치가 산에서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한편 산갈치가 이번 일본 대지진을 예고했다는 주장도 제기된 사실이 있습니다.

 

 

 

 

 

 

 

 

 

 

심해에 사는데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해안에서 발견이 돼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고 하네요;

 

 

 

 

 

 

 

 

 

 

 

 

 

위는 우리나라 해운대서 발견된 산갈치.......

그냥 괴물 같다 ㅠㅠㅠ

 

 

 

 

 

 

 

 

 

 

이거 아래꺼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 소름 끼쳤음..;;;

저 빨간 갈기는 뭐야 대체 ㅠㅠㅠㅠ

 

 

 

 

 

 

 

 

 

 

(전설)
1개월 중에 15일은 산에서 살고, 나머지 15일은 바다에서 산다.
나병에 특효가 있다.
하늘의 별이 물에 들어가서 변한 것이 산갈치다.
유럽에서는 청어를 몰고 다닌다 하여 ‘청어의 왕’이라고 불린다.
이와 같은 전설들 때문에 영물시되어 한때 비싼 값으로 매매되는 일도 있었다.
*그러나 산갈치는 날아다닐 수 있는 기관뿐만 아니라,

물 없이 공기만을 호흡하면서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생리적 기관이 없습니다.

또한 나병환자가 산갈치를 먹고 치유됐다는 사실도 학계에 보고된 바가 없습니다.

 

 

 

 

 

 

 

 

 

 

 

 

 

진심 물고기가 맞는지..

역시 바다는 아직 미지의 공간;;

 

 

 

산갈치랑 여자한명이랑 남자 세명으로 나올 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

뭐 없을까 통곡

 

 

저 소설써야함..

아이디어좀 주세요 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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