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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day ~ 쉬지 않고 걸어 보아염

최민호 |2011.04.20 23:26
조회 2 |추천 0

 

 

 

아침에 일어나서 우에노로 향하자!

 

우에노 역에서 내려 가장 먼저 간곳은 '뭐든지 싸고 없는 것이 없는 시장' 이라고 안내책에 써있는

 

아메요코시장.....

 

음........................................

 

걍 시장; 볼거 없음.....아침 일찍 가서 문연데도 별로 없었고 보이는거는 빠칭코 하는데 밖에 없었다...

 

 

 

배고파서 식장을 찾다가 문연데가 별로 없어서 오늘도 모스버거 ㅋ

 

라이스 버거 비스무리한거 먹었다...

 

어제는 음료는 모르고 우롱차 시켜서 햄버거 먹는 내내 써서 좀 별로였는데

 

오늘은 음료수 성ㅋ공 아무거나 찍었는데 무슨 메론맛이었나? 신가한 음료수가 나왔다ㅋ

 

다음으로 간곳은 역시 역 옆에 붙어있는

 

우에노온시 공원....

 

공원이 엄청 크다  무슨 공원안에 절도 있고 연못도 있고 동물원도 있고 박물관도 있다

 

노숙자도 엄청 만음

 

< 목말라서 먹은 음료수...커다란 요구르트? 이정도 느낌 >

 

< 박물관 앞에 있는 엄청 큰 고래 >

 

< 공원안에 있는 도쇼구 가는 길 >

 

< 도쇼구 앞...저중에 한 50%가 한국어 > 

< 도쇼구 >

 

 

< 일본에는 공원같은데 까마귀가 많다...비둘기보다 훨씬 나은듯 >

 

< 연못 >

 

이제 아키하바라 역으로 ㄱㄱㄱ

 

역에서 내리니 여긴...오타쿠 들의 천ㅋ국

 

게임기, 에니메이션, 만화책, 프라모델? 그런거 파는 건물이 엄청 많았다 ㅋ

 

심지어 건물하나에 층별로 다있음 ....그리고 여기서 야동도 팔았다;; 아 야동이 아니라 AV? 암튼;

 

민망했음...대충 구경한후 걸어서 진보초 고서점가로~

 

< 가는 길에 있던 유시마세이도...에도 바쿠후의 학교로 쓰이던 곳이란다 >

 

< 역시 가는 길에 있던 니콜라이도...일본 최대의 비잔틴 양식의 건축물로...한마디로 성당임 >

 

진보초 고서점가에 도착했으나...모 볼게없네;; 간간히 오래된 서점만 있을뿐...

 

그것도 문연곳이 별로 없었다...원래 이런곳인가?

 

이곳에서 젤 볼만 했던건 건전지 자판기

 

 

아 아침부터 또 폭풍 도보 했네...발바닥이 매우 아픔...

 

그래서 식장에서 간단히 카레 우동? 으로 배를 체우고

 

오후 관광 스타ㅋ트

 

오후 코스는 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로 이어지는 번화가 코스 ㅋ

 

우선 신주쿠역으로 간후 내려서 또다시 걷기 시작...

 

번화가 답게 고층건물이 엄청 많앗다

 

 

< 고층건물.JPG >

 

조금 걸으니 도쿄 도청...엄청 컸다;

 

도쿄 도청에는 무료 전망대가 있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지 올라가는 엘레베이터가 잘 안내되어 있다.

 

< 도쿄 도청의 위엄 >

 

< 전망대에서 본 풍경 >

 

 

 

 

 

< 응? 저거 모지 >

 

저거 모지 하고 내려가 보니 신주쿠 중앙공원에 벌어진 벼룩시장? 중고장터?; ㅎㅎ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팔고 잇었다.

 

 

 

공원에서 조금 쉰다 다시 뚜벅뚜벅

 

멋잇게 생긴 건물 아무데나 들어가서 구경을 했다...거의 백화점이었는데...


옷값이 후덜덜덜 티셔츠나 사가려고 그라니프를 찾았으나 못찾음.... 결국 포기

 

다시 뚜벅뚜벅 도착한 곳은 가부키초....흠...별거 없음 그냥 거리...

 

다시 걸어걸어 요오기 공원을 지나 다시 뚜벅뚜벅

 

아기자기한 길을 걸어 하라주쿠에 다케시타도리에 도착! 무언가 사람이 엄청많다;;

 

옷을 이상하게 입은 내가 생각한 리얼 일본 젊은이들이 만았다...

 

하라주쿠에서 또 가야할 곳은 역 바로 옆에 있는

 

메이지 진구!

 

메이지 천황과 쇼켄 황후의 제사를 지내던 곳이란다...아무튼 입장료 꽁짜라 굿

 

< 메이지 진구 입구 >

 

< 내사진이 너무 없는거 같아서 일본인한테 용기내어 사진을 부탁했다 ㅋ >

 

 

< 소원 쓰는 종이가 있었음 >

 

< 소원을 적었음...2번이 너무 개인적 욕심이 담겨있는 소원이라 마음에 걸렷다.>

 

< 그래서 수정 >

 

< 투척 >

 

 

 

 

 

 

 

또 하라주쿠 역 주변엔 말로만 듣던 코스프레 라는 것을 볼 수가 잇다.

 

 

< 리얼 일본의 코스프레 >

 

 

하라주쿠에서 다시 아래쪽으로 걸어가니

 

시부야가 나왓다...역시나 번화가...

 

옷가게도 많앗고 특히 ABC 마트가 엄청 많았다 ㅋㅋㅋㅋ 골목마다 하나씩 있는듯..

 

이곳에 도착할때즘에 밤이 되서 유리클로나 자라 이런데 상점만 몇군데 돌아다녔다..

 

그리고 밤이 되서야 숙소로 ㄱㄱ

 

진짜 엄청 돌아 다녔다 ㅠㅠ 피곤해서 숙소에 오자마다 파김치됨....

 

그러던 와중에 숙소에서 만난 분이 숙소인 신오쿠보에서 신주쿠까지 걸어서 5분이라는 말을 들음...

 

잉? 정말요?

 

그래서 밤에 신주쿠를 다시 가보기로 햇다.

 

그분이 알려준 길을 따라 가니 정말 금방 도착했다.. 가부키초 쪽으로 나왔는데 밤에오니 이곳이

 

좀 무섭네;; 자꾸 한국사람이 '한국 분이세요?' 하고 말을 걸었다. 도망다님...

 

걸어서 구경중에 우연히 한 백화점에서 그라니프 발견 ㅋ

 

티 두장에 2100엔인가? 했다 ㅋ 그래서 두장 샀다

 

근데 한국와서 입어보니 별로다 ㅋㅋㅋ 일단 핏이 통핏 ㅋ

 

가격대비해서는 모 그럭저럭

 

그런데 백화점을 나오고 집에 가려고 하니...

 

길 잃어 버린 ㅠㅠㅠ

 

한시간 정도 해맸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하철을 타고 가면 됬지만 지하철 역도 못찾았다....

 

진짜 넓긴 넓구나 ...낮에는 잘 돌아다녔는데 밤이 되니 확실히 길을 찾기가 힘들었다 ㅠㅠ

 

이때 좀 무서웟으나 헤메다 어떻게 해서 가부키초 발견; 여기 좀 무서웠지만 여기서 부터는 길을 아니까

 

이쪽으로 가기로 결정햇다...어김없이 자꾸 말거는 한국 아저씨들...도망쳐서 간신히 숙소에 도착할수 있었다 ㅋㅋ

 

그나저나 내일은 드디어 집에 가는 날이네 ㅠㅠ 시간이 정말 빨리 간것 같다.....일본에서 마지막 밤은 이렇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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