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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 ~ 망한 하루

최민호 |2011.04.20 23:28
조회 17 |추천 0

   

 

 

아침부터 비가 오고 잇었다 거기다 늦잠 ㅠㅠㅠ

 

우선 지하철을 타고 서둘러 아사쿠사로!!

 

아 비가 계속오네 ㅠㅠ

 

우산을 쓰고 관람 ㄱㄱ

 

< 입구에 있는 가미나리몬 >

 

 

 

< 센소지...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 >

 

< 센소지 내의 5층탑 >

 

 

 

< 운세를 뽑았는데...음,....몬말인지; >

 

 

 

 

 

 

 

< 아사쿠사에 나카시미세라는 상점가에서 산 떡이랑 과자 >

 

< 걍 팥들은 찹쌀떡 맛 >

 

< 걍 팥들은 호도과자 맛 >

 

이제 아사쿠사를 나와 닛코로 가기위해 기차를 타러 갔다.

 

희안하게 기차 타는곳이 무슨 백화점 같은데 안에 있다.

 

 

< 백화점처럼 생긴 기차역 >

 

< 헐 건물 안까지 비둘기한테 정ㅋ벅>

 

이제 기차를 타고 닛코로!!!!....................향했으나;;;

 

상당히 멀엇다....심지어 중간에 갈림길에서 기차가 다른곳으로 가는게 아닌가..ㅠㅠ

 

분명 기차에 닛코라고 써있는거 보고 탄거 같은데...ㅠㅠㅠㅠ 그래서 기차안에 여고생한테 물어봣더니

 

기차를 잘못탔다는......... 깜놀해서 서둘러 내렸다..........

 

내렸더니.............

 

여기.............

 

 

아 여기가 어디야 ㅠㅠㅠㅠ 완전 시골역인거 같다 사람도 한명도 없고 심지어 기차도 안서고 그냥

 

지나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어떻게 기차 한대가 서서 우여곡절끝에

 

닛코에 도착 ㅠㅠㅠ

 

비는 계속 내리지 옷은 젖었지 날은 점점 어두워지지 ㅠㅠ 길은 잘 모르지 ㅠㅠㅠ

 

서둘러 역에서 닛코까지 걸어갓다....아 지도는 가까워 보이는데 걸으니까 또 거리가 꽤 되네 ㅠㅠ

 

한참을 걸어 도착했으나................

 

이미 문닫음.................... 아니 무슨 오후 4시까지 밖에 문을 안여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리얼 좌절햇다.....

 

어쩔수 없이 절 안에는 못들어가고 최대한 구경할수 있는 데만 돌아봤다 ㅠㅠ

 

< 닛코 가는길에 있는 신쿄라는 다리인데....저기 지나 갈려면 돈내야 된다; 외화절감 차원에서 사진만 찍음

절대 건널 필요 없음 ㅋㅋㅋ >

 

< 모야 이건 >

 

 

 

 

 

 

 

 

 

 

비오 오고 날도 어둡고 사람들도 별로 없고 올때 기차를 잘못타서 집에나 갈수 있을런지 걱적이 앞섰다 ㅠㅠ

 

그러던 와중에 사진을 찍었는데....

 

 

 헐 이거 모임 분명 안개 같은거 없었는데 심령사진??

 

놀라서 바로 다시 찍었는데

 

 

신기하게 안개같은게 없어짐;;;

 

마음이 불안하니까 별개다 무섭네 ㅠㅠ

 

구경을 마치고 막차 끈길까봐 역까지 비맞으면서 뛰어갔다 ㅠㅠㅠㅠ

 

다행히 기타는 탔지만........도쿄까지 이렇게 멀었던가?;;;;

 

밤 10시가량이 되서야 도쿄에 도착 ㅠㅠㅠ

 

집에 갈까 하다가 도쿄 돔 ㄱㄱ

 

< 역시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라 잘 꾸며놓음 >

 

 

 

 

 

 

 

< 도쿄돔에 있는 놀이기구 >

 

 

< 광고? >

 

진짜 이날은 비도 하루종일 내리고 마음도 불안하고 하여튼 좀 엄청진창 이었음 ㅋ

 

 

 

 

 

 

아사쿠사 - 아사쿠사 역

도쿄돔 - 수이도바시 역( 가스가, 고라쿠엔 역에서 내려도 가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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