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 서둘서둘서둘렀다
바로 우피찌 미술관에 가기 위해섬
이곳은 사람들도 많고 관람객을 몇분 단위로 끈어서 입장 시켜서 줄이 매우 길다.
아침에 왔는데도 줄이 기네..
< 우피찌 미술관 입장료 10유로 >
미술에 무지한 나임에도 어서 본듯한 그림이 많았다.
이곳이 유명하긴 유명한가 보다...숙소에 같은 방을 쓴 두 남자분은 미술전공하시는 분인데
우피찌 미술관 때문에 일부러 피렌체에 들렸다고 했다...
하지만 민박집 여성분의 피렌체 방문 목적은 명품구매
어쨌든 미술관을 나와 베키오 다리로~
피렌체에는 다리가 많은데 그중에 베키오 다리가 가장 유명하며 전쟁중에도 적군이
이 다리의 가치를 알고 부시지 않는 메너플레이를 했다고 한다.
베키오 다리에는 이런 귀금속점이 많았다
그야말로 블링블링
저 사람은 누굴까...
다시 방행을 틀어 씨뇨리아 광장으로
씨뇨리아 광장에 있는 베키오 궁전이 보인닧
과거에는 피렌체 공국의 청사였으며 지금은 피렌체의 시청...이라고 책에 써잇다.
미켈란 젤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등의 숨결을 느낄수가 있다...
.....아마도...............
이제 피렌체의 하이라이트
두오모와 종탑등의 있는곳으로 갔다..
이곳에는 싼죠반니 세레당과 두오모, 지오또 종탑이 모여있다.
먼저 싼죠반니 세레당...
이 세레당 뒤에는 천국의 문이 있다... 세레당 입장료 3유로
이제 두오모..입장료는 무료이다
아.... 사진 진짜 못찍었다
그리고 종탑...
종탑과 두오모 모두 올라갈수 있는데 입장료가 있기에 두오모만 올라가기로 했다.
줄 서잇는 사람들..
올라가자....무한 계단;;
무한 계단이다....마음 단단히 먹고 올라가야 한다.
중간 지점....두오모의 천장쯤
천장 벽화가 바로 앞에 보이네
그리고 더 올라가면...
쩐닥 ㅋ
두오모 꼭데기의 장식
두오모를 내려와 다시 돌아 다녔다
그러다 본 싼 로렌쪼 성당
그리고 계속 돌아 다녔다.
그러다 오게된 이곳...
역 가까이에 있는거 보니까 아마도 싼타마리아 노벨라 교회인듯 하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왔다...
그러다 우연히 야경투어에 대한 정보를 얻게되었다...
공짜라니 무조건 참여 ㅋㅋ
가이드분의 설명을 들으면 낮에 왓던 건물들을 하나하나 다시 가보았다.
이것이 메디치가의 문양이라는 것도 야경투어때 듣게 되엇다..
음...이것은 아마도 베키오 궁전 내부
어제 오늘 피렌체는 참 이곳 저곳 많이 구석구석 돌아다녀서 참 조았다.
이렇게 시간을 넉넉히 잡고 무작정 돌아다니는 것도 좋은 여행이 되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