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누가 닭키우는 듯 먼발치에서 꼬끼오 소리가 들리네 아님 전라디언의 환청인가? 자자 Zzzz..
첫사랑이 내 홈피에 글을 남겼다.기분이 묘하다. 아이 둘 달린 애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이런게 인생이구나 묘~해~
친구들과 밤샘농구하는 날.서울시는 지구촌 불끄기의 날을 맞아 오늘 저녁 8시 반부터 1 시간 동안 시내 주요 시설물의 조명을 끄기로 했다는데 여의도공원은 과연 시내주요시설인가 아닌가 ㅜ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생각하는 나도 바보고, 이미 끝났다 말하는 너도 바보다. 이별할 줄 모르는 바보들에게 봄이 왔다
그것은 미래가 보내는 암시. 이미 퇴화한 인간의 예지력이 보내는 메시지. 너의 일상이 달라지려고 해
무신경하게 툭 뱉는 그녀의 말투가 좋다 zooey descha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