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헤어진지4개월이 흘렀네
나 이제 다른 이성들과 MT 안다녀
유흥없소도 안다녀
그럭 저럭 지내고있어
너가 있을땐 말도 지지리 안들었는데
너가 없의니까 잘하고있네
뭔가 바뀐것같은데..............
나 지금까지 쓰레기 양아치처럼 살았는데..........
앞으로는 평범하게 살려고.........
내가 너한테 한짓 생각하면 죽고싶은데............
너가 너그리운 마음으로 용서해줬으면좋겠다
이젠 나 놀만큼 논것같아
앞으로 잘할께
마지막 기회를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