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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쌍둥이 오빠사이에서 살아남기

쌍둥이개나줘 |2011.04.21 18:10
조회 2,018 |추천 9

안녕하세요..

어제 제가 글을 지운이유는 두번째오빠가 제가 올린글을 봤는데..댓글에 거의욕도있고

안믿는다 꺼져버려라..거의 이런얘기만있으니까 오빠가 화난모양이더라고요..

오빠가 이럴꺼 왜 사과글을 올려서 너만 상처받고 그려냐..그냥 지워라

어릴적사진이랑 글올리는거 허락해주려고 했더니 반응을보니 니가 우리사진올려도

이반응은 여전할꺼라면서 전부 다 지우라고 하더라고요..

어쩔수없었습니다..첫째오빠도 그냥 지우는게낫겠다..엄마도 그렇게 말씀하셨구요..

코코얘기에 해명은 해도 안믿어주시니 어떻게 더말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6개월전에 우리곁을 떠난 코코얘기를 왜 어제오늘 얘기처럼 썼냐고 물으시면..

6개월이 지난 오늘까지 현재처럼생생하기 때문입니다..이제는슬픔보다는 그리움이더크고요..

저희 3명이 키웠던 동물이라고는 오빠둘이 주어온 코코뿐이였기에..

죄송합니다..그래도 그렇게 쓰지말았어야 하는건데요..

그리고 그언니를 만난건 사자오빠를 통해서입니다..어떻게 우연히 만납니까..

전 그언니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데요 그언니가 저한테 욕한이유는

사자오빠가 뭐라고했다고 하더군요..

너때문에 걔는 쌍둥이한테 욕만 들어먹고있다고 왜그랬냐고 하면서 그언니를좀 긁은모양이에요..

그래서 그언니는 절 보자마자 폭팔한거고요.,.오빠한테 말걸 가십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도 보기 싫어하시는분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제글을 봐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단말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정말감사했습니다..감사합니다..

추천수9
반대수4
베플하..|2011.04.21 19:53
하....난또 방황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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