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1년정도 사귄여자친구가 있었어요
뭐 과거형인걸 보니 지금은 헤어졌다는 말이겠죠
그아가씨 성격이 쫌만화나면 헤어지자고하는 성격이라 처음에는 상처많이받았죠
그래도 제가너무 좋아해서 끝까지 메달렸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니까 그아가씨도 절사랑하게됬죠
그래도 표현을 그렇게 많이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저는 이미 그아가씨의 성격을알아서
'아~~이여자가 날정말 너무너무 사랑하는구나'
라고생각했죠 그렇게 계속 절차도 아이응석달래듯 그아가씨를 계속만났어요
제현제 신분은 고3이라는 종족입니다.
그아가씨는 저보다 한살어리죠
제가 고2때 저희어머니가 제가공부안하고 그아가씨 만난다는걸알고 스트레스때문에
큰일날병이이 생겨버리셨어요
어머니가 병이 걸리기전에 제가 정말 많이 속썩였거든요
당연히 어머니는 공부하라그러고 저는 그아가씨 없으면 죽을것같아서 못해어지고
매일매일 상관하지말라고 내일은 내가알아서한다고 엄마가뭔데 그애욕하냐고
뭐라고하면 그냥집나가서 안들어오고 일주일가량 집에안들어가기도 했어요
결국 그병이생긴걸 아빠를 통해서 알게된저는 그아가씨를 밀어냈습니다.
정말미칠것 같았어요 못만나는날들은
공부라는 명목으로 헤어진건데 공부는 될리가없고 밥먹어도 소화도안되고
하늘은노랗고
결국 저는 견디지 못하고 그아가씨를 다시찾아갔어요
그런데그아가씨는 저보다 한살많은 남자를 사귀고 있더라구요
저는 너무마음이 아파서그냥 내가사라져야지 라고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아이의 친구이자 제가아는 동생한테 연락이왔습니다.
"형 HJ이잡아 HJ 너무너무아파했어 형없어서 매일매일 보고싶다고
제발다시돌아 왔으면 좋겠다고"
이문자를 받은순간 저는이미달리고있었죠 그아가씨를 보고싶다는 생각에
달려가 그아가씨를 제품에안고서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아가씨는 눈물을 흘리며 저를받아줬습니다.
결국 그고3형은 버려지게됬죠
그렇게 저희는 6개월이지났습니다.
저는 고3이됬고 그아가씨는고2가되되었죠
저희는 남들이보기엔 나중에 결혼하겠구나 싶을정도로
사랑했습니다.
그러다 저번에 그아가씨를만난 그형네 부모님이 이혼한다는 말을 그아가씨가 들었답니다
그때그아가씨는 선택을해야했죠
아직도자신때문에 미칠것같아하는 그형을선택하느냐 현재의 저를 선택하느냐
결국 그아가씨는 절보고 미안하다고 너를 정말사랑한다고 그런데
어쩔수없다고 그오빠가 너무불쌍하다고
결국 우린헤어졌습니다.
얼마안됬는데 정말 너무너무아프네요 앞으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밤새도록 슬픈노래찾고 슬픈영화찾으면서 그냥 계속울고있어요
남들에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제가 미칠것같아서 이렇게 긴글쓴겁니다.
읽어주신분들은 정말감사드리겠습니다.
아가씨 정말 좋은 사랑하세요 저보다 훨씬잘해줄 사람만난거 정말 축하드릴게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