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이 살랑 살랑 부는 요즘 ![]()
꺄오~ 너무 좋지만!!
머리를 풀고 나가면 T_T
머리가 너무 흐트러 지더라구요.
파마 하고 머릿결도 요즘 안좋고 ㅠㅠ
그래서 제가 몇일전에 미쟝센 데미지 케어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관련 기사가 인터넷에 있떠라구요!
관심 있어서 가져와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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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머릿결 ‘아르간 오일 헤어 세럼’이 藥 [포커스신문사 | 김지혜 기자 2011-04-19 22:32:45]
▲왼쪽부터 핑크엔느, 의진맘한지헤, 투공주, 프리지아, 알쏭, 미우
■ 블로거 6인 말하는‘미쟝센 데미지 케어 퍼펙트 세럼’
끈적임 없고 향 강하지않아
빠른 흡수력·산뜻한 사용감
건강한 머릿결은 스타일의 완성이다. 아무리 공을 들여 멋진 옷과 액세서리로 치장을 해도 머릿결이 푸석하면 인상이 찌푸려진다. 매끄럽고 찰랑이는 머릿결은 여성들의 자존심인 셈이다. 그러나 요즘 과도한 염색과 잦은 펌, 황사와 스트레스 등으로 머릿결이 푸석해진 이들이 많다. 고민도 크다.
하지만 좀처럼 노력을 해도 머릿결을 되돌리기 힘들어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핑크엔느’ ‘미우’ ‘알쏭’ ‘의진맘 한지혜’ ‘투공주’ ‘프리지아’ 등 뷰티 블로거 6인도 마찬가지. 이들이 건강한 머릿결을 되돌리고픈 여성들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나눴다.
▷의진맘 한지혜 : 저는 1년 내내 펌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머릿결이 푸석해지더라고요. 미장원에 가면 손상모는 펌이 잘 나오지 않는다며 클리닉을 권해주는데 워낙 비싸기도 하고 시간적으로도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헤어캡으로 감싼 뒤 집안일을 하다가 헹궈내는 방법으로 관리를 한 적이 있죠. 그런데 너무 번거로운 것 같아요.
▷미우 : 저는 원래 긴 머리만 고수해왔거든요. 그런데 미용실에 갔더니 머릿결이 너무 손상됐다고 해서 결국 단발로 스타일을 바꿨어요. 조금 아깝지만 부스스한 긴 머리보다는 낫다고 판단했거든요.
▷투공주 : 저는 아이들 때문에 머리 기르는 것도 어렵고, 미용실에 갈 시간도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음먹고 미용실에 한번 가면 염색과 펌을 같이하게 돼요. 그러니 더 머리카락이 손상돼 회복이 점점 힘들어졌어요.
▷프리지아 : 원래 제 머리는 검고 숱도 많고, 두꺼운 모발로 건강한 편이었는데 염색 후 눈에 띄게 얇아졌어요. 이제는 트리트먼트와 에센스까지 꼭 챙기게 됐죠.

- 오랜 기간 손상모로 고민해온 6인의 블로거들은 각자의 방법으로 손상모 개선에 노력을 기울였지만 만족스런 결과는 얻을 수 없었다. 손상모는 회복될 수 없는 죽은 세포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머릿결도 피부와 마찬가지로 꾸준히 관리하면 건강한 머릿결로 가꿀 수 있다.
▷의진맘 한지혜 : 요즘에 헤어제품도 스킨케어 제품만큼 다양해졌잖아요. 친구집에 가보니 화장실에 헤어제품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서 친구 머릿결이 그렇게 좋아 보였나봐요. 꾸준히 관리해온 머릿결과 안 한 머릿결은 정말 다르더라고요.
▷투공주 : 세럼을 매번 사용하면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둘째 아이가 머리카락이 가늘고 잘 엉키는 편인데 세럼을 사용하고 나서 머릿결이 부드러워졌어요. 엉키지도 않고 빗질도 잘되고.
▷알쏭 : 저도 흔히 ‘돼지털’로 불리는 모발처럼 푸석해 세럼은 꼭 바르려고 해요. 그런데 향이 너무 강한 게 흠이었어요.
▷미우 : 저도 친구가 머리카락이 너무 부스스하다고 강력히 추천해줘서 세럼을 쓰게 됐는데 손에 남는 끈적임이 싫더라고요.
- 갖은 방법으로도 좀처럼 해결책을 찾지 못한 이들에게 아모레퍼시픽 ‘미쟝센’이 ‘데미지 케어 퍼펙트 세럼’을 전달했다.
▷투공주 : 네, 저도 헤어 세럼으로 효과를 보긴 했지만 끈적임도 싫고 강한 향 때문에 머리가 아플 정도였죠. 그런데 이번에 ‘미쟝센 데미지 케어 퍼펙트 세럼’을 접하면서 향도 좋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미우 : 네, 저도 바쁜 아침에 세럼을 바르려니 끈적임 때문에 화장하기도 불편해 안 썼어요. 그런데 ‘미쟝센 퍼펙트 세럼’은 손의 끈적임도 없고 무엇보다 젖은 머리에 발라보니 금방 흡수되고 산뜻한 느낌이 좋았어요. 아침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프리지아 : 저는 주변사람들에게 보습력이 뛰어나 화장품 성분으로 잘 알려진 아르간 오일을 추천받고 있는 시기에 ‘미쟝센 퍼펙트 세럼’을 접하게 됐죠. 타올 드라이만 해서 살짝 젖은 상태의 모발에 사용하니 촉촉함이 지속되는 것 같았어요.
▷핑크엔느 : 저는 머릿결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서 젖어있을 때 한번, 말리고 나서 또 한번 사용했는데 금방 흡수돼 오후에 사용해도 부담이 없더라고요. 사용하고 난 뒤엔 긴 머리에 빗질도 잘 되고 모발에 힘이 들어가 강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계속해서 손상모에 대한 뷰티 블로거들의 심도 깊은 대화는 이어졌다. 이들은 손상모를 회복시키기 위해 집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데일리 헤어케어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스타일링기 사용의 최소화, 틈틈이 두피마사지 하기 등 일상 속에서도 세심하게 신경써야 될 것들을 제안했다. 자신에게 맞는 제품과 헤어케어법을 찾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특히 꾸준히 헤어 세럼을 이용하기를 권했다. 세럼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끈적임과 강력한 향을 최소화한 ‘미쟝센 데미지 케어 페퍽트 세럼’의 빠른 흡수력과 산뜻한 사용감은 6인의 블로거들이 공통적으로 장점으로 꼽았다.
김지혜 기자
▶ 상처받은 머릿결을 건강하게 ‘미쟝센 데미지 케어라인’
‘미쟝센 데미지 케어 극손상용 라인’은 고농축 유기농 아르간오일, 로얄젤리, 로즈워터의 데미지 큐어 콤플렉스 성분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들떠 있는 큐티클층을 매끈하게 감싸줘 모발을 차분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미쟝센 데미지 케어 극손상용 샴푸’
▲550㎖/ 10,400원 대
조밀하고 풍성한 거품이 모발에 빠르게 침투해 효과를 높여주고 아르간 오일의 깊은 향이 오래 지속된다.
‘미쟝센 데미지 케어 헤어팩’
▲180㎖/ 11,000원 대
주 1~2회 사용으로 트리트먼트의 4배 정전기 방지 효과를 준다. 모발을 감싸고 3분 정도 지난 후 깨끗이 헹궈준다.
‘미쟝센 데미지 케어 퍼펙트 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