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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군대실화 남침땅굴과 인민군에 의한 국군납치 관련

살찐토끼 |2011.04.22 13:39
조회 4,526 |추천 24

 

안녕하세요 글쓴이 살찐토끼입니다.

 

허구성은 전혀 없습니다 , 정확한 위치표기와 퍼온글이라는걸 표기해놨구요

 

90년대 후반 실화라고 들었습니다 , 이외에도 들어온건 갱도작업을 50년 가까이 해왔다고 ..

파주,양주,원주까진 이미 지하갱도가 있고 수원,오산까지 내려왔다고 들었습니다.

 

 김정일 2012년 남북적화통일계획이라고 갱도는 본선이 길게나있고 중간중간에 중앙보급기지를 세우고 200m를 점으로 지선을 여러가닥을 나게하여 우리측 국군에 발각 될 시 지선을 폭파시켜 본선을 보호한다는 계획을 들었습니다, 우리측 국민들이 전국 여기저기서 새벽에 혹은 대낮에서도 갱도공사 소리를 듣거나 , 지하폭발음 갱차굴러가는소리등을 녹음하여 상당히 신빙성있는 근거를 내세우며 정부측에서 제대로 조사를 하였으면 하는 글쓴이 및 국민들의 바램입니다

 

 지금 우린IT국가라고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땅굴이냐 라고 반박하시는 분들의 소리조차 들립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전조사를 확실히 하여 만일 사실일시엔 전시를 대비 할 수 있다고봅니다.

 

 

출처 - http://www.ddangg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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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25사단장 김모 장군과 점심식사를 하는중에 등골이 오싹한 이야기를 들었다.
" 내가 사단장할때 직접 경험한 것인데, 감악산에는 분명히 땅굴 출입구가 있어 인민군들이 들락날락 하는것 같다. 그곳에서는 세가지 사건이 발생했기때문이다.

하나는,  훈련 도중에 완전군장 차림의 전초병이 산속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다. 전부대원이 빈틈없이 수색했으나 흔적도 없었다. 훈련중에 탈영은 불가능 하나 만약의 경우를 생각해서 연고지인 광주에 헌병을 보내 찾아보았으나 허사였다.

두번째,  감악산일대 두곳에서 지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그런데 그곳은 지뢰를 매설한곳이 아니다. 현재 그곳은 지뢰위험지역으로 설정해 놓고 출입을 금지 시키고 있다.

세번째, 통신감청중에 감악산에서  북한군과 교신하는 것을 포착하고는 현장에 출동하여 수색했으나 아무런 흔적도 발견치 못했다. 교신내용을 보면, " 앞에 하늘이 보인다. 산이 보인다 " 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교신내용은 인민군이 땅굴 속에서 밖을 보고 말한것이고, 땅굴출구 근처에 인민군이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보이며, 행방불명된 병사는 인민군이 땅굴속으로 납치한것으로 생각된다. "고 말했다.

문제가 발생한 감악산은 연천군 양주군 파주군이 접해있는 곳이고,  6.25시에 영국군 1개 대대가 전멸했던 곳이며, 북측입장에서 볼때  수도권을 장악하는데 매우 유리한 군사 요충지이다.
25사단은 지금이라도 지뢰 사고가 났던 곳을 중심으로 정밀탐사를 해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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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을 무력으로 깔고 앉으려는 김정일의 야망은 그가 살아 숨 쉬는 한 영원히 변치 않는다. 그러면 김정일이 노리는 무력침공의 전술은 무엇인가?

두말할 것 없이 특수 부대를 통한 공중과 해상, 그리고 땅굴을 통한 순간의 제압전술이다. 그 중에서도 북한이 제일 관심과 무계를 두고 꾸준히 준비해오는 것이 바로 땅굴 작전이다. 지금 남한은 자신들의 그 어떤 군사기술적 우위만 믿고 북한의 “땅굴 전술”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다. 

특히 남한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김정일이 이미의 지점에서 땅굴을 지상과 연결하여 유사시에는 무력을 지상으로 뽑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김정일이 노리는 것은 땅속으로 거미줄처럼 뻗어 나간 남한의 지하철과 저들이 수 십 년 동안 파오고 있는 땅굴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김정일식의 꿩 먹고 알도 먹기 전술이다. 그 것이 완성되면 서울시 중심은 물론 북으로는 의정부까지, 서쪽으로는 인천과 수원까지 남쪽으로는 천안, 그리고 김포공항과 인천공항까지 순식간에 점령하고 600여개나 되는 매 역전마다에서 잘 훈련된 특수 부대 군인들이 물밀듯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

불가능 한 것인가?
아니 매우 가능한 것이며 설사 군인들이 땅 위로는 못나온다 해도 자폭정신으로 무장된 북한군에게 점령당한 서울의 지하는 무사하겠는가?

그 증거는 충분하다.
이미 전 부터 서울 수도권을 향하여 수개의 땅굴이 내려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0년 5월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된 전 서울메트로 간부 오씨를 통하여 북한은 남한 지하철의 노선은 물론 비상사태 발생시 대처방법과 종합사령실 연락망, 1호선 사령실 비상연락망, 상황보고방법, 승무원 근무표 등 300여 쪽에 달하는 남한의 지하철 자료들을 몽땅 빼갔다.

북한이 군사비밀도 아닌 남한의 지하철 자료가 무엇에 필요 했겠는가 하는 문제는 독자들의 판단에 맡겨둔다. 그리고 북한군 수 만 명이 서울과 수도권의 지하철을 점령하고 저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서울을 날려 보내겠다고 위협을 해 온다면  과연 어찌 해야 하겠는가하는 문제도 남한국민들의 판단에 맡겨 둔다.

추천수2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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