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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족이여도 잘해주고 웃어주면 안되네요... 여기와서 느꼇습니다.,...................

박윤규 |2011.04.22 22:00
조회 14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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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1세 남자 엄마는 사망하고 무지막지한 횡포를 일삼는 아빠에게 질려서 집을 나오게 됬다

나오기전 받은 돈은 고작 30만원 .. 11월 20일에 나와 한달동안 찜질방에서 지냈고 12월 22일 쯤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는

전주에 오게 되었다.

내가 처음 왔을땐 무지하게 반겨주고 잘 해주었다

고기사주고 여러가지로 신경 써 주는듯 했다.......................................................................

내가 부화나서 여러가지 집안에 있었던 일을 할머니에게 이얘기 저얘기 다하면 

어느순간부터 할머니는 할아버지에게 가서 내 얘기를 하곤 했다 

처음엔 가볍게 무시를 했지만 내얘기하는 소리가 날이갈수록 많아지고 커지고  놔두면

할말없고 심심하면 내얘기를 곱씹을 태세였다

tv는90년대 네모난 티비로 보고있으면 눈알이 빠질정도로 화면이 안좋고 흑백이였다

그때 나는 지칠대로 지쳐있어 집밖보다는 집안에서 생활하는 날이 많았다

우리집 할아버지는 아주 가관이시다

 

초창기에는 나보고 "계란있으면 눈치보지말고 니껏처럼 까먹어" "니집처럼 행동해"

말은 이렇게 해놓고

tv가 저모양인데 내가 나와서 볼 수 가 없었다

난 거의 방에서 세라젬(척추고치는기계)를 하거나, 공부, 운동  또는 작은방에서 컴퓨터를 했다

덕분에 거실에서 있는 시간은 거의 없었고 방에서 방을 오가기만 했다

할아버지 할머니는 거실 소파에서 진을 치고 있었다

내가 화장실 또는 거실(거의 나오지도 않았지만) 작은방을 오갈때면

그렇게 사람을 "관찰" 을 한다
 
처음에는 내가 외부인이라서 "경계" 인지도 모르겠지만

날이갈수록 말걸겄도 아니면서 웃음기 싹뺀얼굴로 내눈을 대놓고 쳐다보는 경우가 많아졌다
 사람이 어느정도 사람을 쳐다봤으면 알아서 시선을 거두어야되는데

내가 애써 떨리지 않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얼마나 즐기며 웃었는가
그런짓거리 하는것이 우리 할아버지다

 

밥 잘먹고 있으면 갑자기 와서 "야 국이랑 떠먹고 그래"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무슨 설명을 할때 내가 "네" "네" 하고 잘 들어주면 이유없이  "그소리 아니냐!"
짜증내는가 하면 "별것도 아닌것으로 트집잡아놓고 , 내기분 병신으로 많들어놓고
 대놓고 엿먹으라는 듯이 "에헴" "에헴" 헛기침 수도 없이 쳐 해대는가 하면

 아주 가관인 양반이다
하루는 이런 경우도 있었다.
할머니는 안방 장판에서 자고, 할아버지는  일본식 수입 돌침대 에서 잔다
때는 겨울이라 돌침데에서 자고 싶어서  매일 할머니 옆에서 자다가
할아버지 옆에서 잔적이 있다
새벽 5:40분 경 할아버지가 일어났다

 

"칙" 담배에 불을 붙히더니  나가지를 않고 1분가량 방에서 담배연기를 풍긴다.

더 웃긴건 지금 다음 상황이다

 1분간 담배연기를 방안에 가득채우고 나서  , 나가면서 문을 꽉 닫는다

 아주 대박이다 . 나보고 담배연기 다 먹으라는것 아닌가?

 이게 우리 할아버지다

 그리고 이건 내가 쓰잘대기 없는짓 한것인데 말해주겠다

여기엔 애들이 셋이다 . 작은아빠네 아이 둘

 가끔 찾아오는 매형네 아이 하나

난 처음왔을때 할아버지 할머니 축에서 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애들이 할아버지 말 안듣고 말대답하거나

 무시하고 가만히 있거나, 지나치게 정신사납게 행동하고 피해를 줄때는

내가 나서서 애들을 가르치고 눌렀다

 

할아버지도 주호 라는 아이가 날뛸때는 부화나서 끓는것을 매형이나 누나 눈치보면서

 대놓고 못혼내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내가 기껏해서 그 쎈놈 겨우 잡고 눌러놓으면

 그 아이가 있을때는 에헴 "야" "관찰질"등 이딴짓 하나도 못하다가

 내가 기껏 잡아놓고  매형이랑 누나 아이가 가면

이제 나랑 할머니가 있을때 개가호 씹가호 다 쳐잡는다  아주 웃기지 않은가?

나를 얼마나 병신으로보고 개무시를 했으면 이딴 행동을 하겠는가?

 할머니 있을때는 그런행동 하지도 않는다

 나 엿먹으라고 한 행동거지 들이다

할머니 있을때는 그런행동 하지도 않는다

 나 엿먹으라고 한 행동거지 들이다

이게 별일 아닌것처럼 느껴지겠지만 본인들아  한번 내 입장이 되서 생각해봐라

 

엄마 자살해서 정신적충격으로 아노미 상태된상태에다가 아빠란놈은 동생이랑 전략적으로 짜고

날 엿먹이면서 내가 못참아 한번 개기니까 30만원 쳐주면서 짐싸고 "여긴 내집이니까 내가 하라는데로 하고
내가 때리면 맞고 내가 하얀종이보고 검은종이라고 하면 그렇다고생각해야한다" 이딴말이나 짓거려서

 못참고 개기니까  나가라고 한 위인이다.

 난 이런상태인 내가 할아버지 할머니집을 와서 오히려 더 "웃고 말 한마디를 해도 더 좋게 하고

"사랑을 믿어요"에 나오는 "이재룡" 웃으면서 생활했다

그런데도 나한테 하는 행동거지들을 보라 "할아버지면 할아버지다운 행동을 하고 말을하고 성품을 보여야

할아버지니까 나이많다고 으스대는것은 "인텔리가 박사 흉내내는것보다 띠껍다"

이번엔 아까말한 "주호" 매형과 사촌누나 사이에서 태어난 

 

악마놈에 대해 얘기를 해주겠다.

사람이란 기본적으로 긴장을 하고 흥분을 하게 마련이다

이것을 아주 교묘하게 갖고노는 놈으로  이자식은 악마의자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주 사람 엿먹이는 법만 골라서 한다

 가족들 모두가 쇼파에 앉아서 tv를 보고 있으면  멀리서 쥐처럼 숨어선
관찰질"을 한다 

그리고는 놀라라고 3kg 아령을 땅으로 떨어뜨리는건 기본이고
삼촌들에게 개기는 짓만 골라한다

집에오면 시끄러운 장난감을 거실에와서 대놓고 울리면서 긴장하게 만드는가 하면

 

레고같은것은 거실에다가 일부러 부어놓는다

열받으라고 tv 발로차대면서 사람들 관찰질도 하며

어떻게 보면 누나도 잘못이다 "지자식이 그렇게 남에게 피해를 주면

 본인이 못하게 재제를 하던가 해야하는데 그냥 본둥 못본둥이다"

제일 끓고있는 나 나  할아버지가 그녀석 못엿먹이는건 본인눈치보느라 그런건데 말이다

짜증나는 녀석이다

할아버지, 할머니한테는 10여년을 얹어사시고 있는 작은아빠 부부가 있다

작은아빠,엄마가 할머니,할아버지랑 있었던 트러블은 쓰지않겠다

나랑은 상관이 없는 일이니 말이다.

 

작은엄마는 사람이 독살스러웁다

기본적으로 본인 녀석들만 먹이려고 하는것은 이해가 되는데 나는 꼴을 안보려고 한다

할머니가 나 먹으라고 사논 고기나 닭들을 본인 식솔들만 먹이려고 혈안이 되있다

나는 솔직히 애기들 먹는데는 아깝지가 않다  고기먹으라고 닭먹으라고 내것 주기도 한다

그런데 작은엄마는 내가 고기먹으려고 나오거나 , 알아차리고 구으려고 하면

뒤에서 야리기는 기본이고 들으라고 혼자 궁시렁대며  나중에는 본인이 자비베풀고 관용베푸는 것 마냥

 

찬송가 부르고 아주 보기좋다

한번은 그런적도 있다

내가 손발이 차가워서 할머니가 나 먹으라고 "옻닭" 을 삶은적이 있다

다음날 아침에 작은엄마가 집으로 와서는 아침을 먹으라고 차려주는데
나보고 그 옻닭 국물만 떠줘놓고선 가만히 있으니까 왜 안먹냐고 먹으라고 하는것이다

 

분명히 그안에 닭고기들이 보였을 텐데  누가 봐도  솔직히 장애인이 봐도 보인다

내 국그릇에 고기 한점. 아니 한조각이라도 떠 줬으면 난 안그랬다

 

너무 작은엄마가 괘씸해서 그 통안에 있는 고기들 싹 쟁반에 받고 내가 먹었다

이번에도 시선이 느껴지길래  나도 딱 후려 줬더니  역시 나를 야리고 계셨다

 본인 자식들만 입이고 난 아주 아가리로 본다

그리고 꿀도 있었다  내가 원래 꿀을 안먹다가 꿀물먹으니까 장에 그렇게 좋은것이다

내가 꿀물이 보약이야 이런말을 할때 작은아빠가 와서 갑자기 쳐드셨다

꿀을 막 물퍼다먹듯 먹는다  근데 그건 아깝지 않다 먹을수 있지 그건 이해한다

나중에 작은아빠가 없을때  내가 속이 안좋아서 꿀물을 먹으려고 꿀통을 여니까

뒤에서 띠꺼운 시선이 느껴진다.

 

역시 작은엄마였다 본인이 산것도 아니고 할머니가 사다논것을  아주 본인이 돈벌어서 사다논 고기

내가 훔쳐먹는듯이 하는짓이다
아주 어이없지않은가?
그리고 내가 무슨 말만하면 비꼬고 빈정거리고 비난하고 깐죽거린다

뭐에대해서 말만하면 그건 아니라고  그런말 하지 말라고 한다

내가 처음엔 그냥 져주고 봐주고 이해해줬더니 아주 사람을 병신으로본다

그래서 한번 사건을 터트렸다

스타킹에서 살찐사람들이 살빼는 프로그램을 할때다

숀x가 하는것이다

 

내가 할머니를 보면서 말했다  . 흔히 살찐사람들이 "마른사람들이 아 살찌고 싶다" 라고 하면

본인들이 욕하고 화내는데  그럴 것이 아니다

 살찐 사람들은 죽도록 노력하고 힘들게 운동하면 그래도 뺄수는 있다  (물론 살뺴는 것을 가볍게 여기진 않는다 죽을만큼

고통스러운것은 안다)

 

하지만 마른사람들의 고충을 아는가?

겨울이면 추워서 덜덜떨고 여자들한테도 힘에서 밀리고  밖에나가면 말른사람들은  무수하게 관찰질을 당한다

마른사람들은 찌고 싶어도 찔수가없다.

장이 음식물을 받아들이지 않는데 어쩌는가

살찔라고 보충제도 먹어보고 운동도 해보고 자기전에 라면 밥 참치  , 돼지기름에다가 밥도말아먹어보고

식용유도 마셔보고 날계란  투게x 전자레인지에다 돌려서 쉐이크로 먹는등

안해본게 없다고

 

근데 안찌는걸 어떡해 살이 없어서 어깨도 못피고 배에 살이없으니까 힘이없어서 허리도 굽는다

이 소릴듯고도 살 있는자들아  가시나무들을 욕하고 싶은가?

이런 얘기를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이 소릴듯고도 살 있는자들아  가시나무들을 욕하고 싶은가?

이런 얘기를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작은엄마께서 .. 우리의 작은엄마께서!

 그건 아니라고 살빼는 사람들은 죽는만큼 힘들다고 또 비꼬고 지랄이다

내가 딴떼같았으면 네 하고 물러났겠지만 이젠아니다

아니 살찐사람이 빼는게 쉽다고 하진않았다고

살찐사람이 뺴는것도 죽을만큼힘들고 고통스러운것 인정한다고
찐사람들은 어떻게하는 그래도 뺼수있는 길이라도 있잖아

그런데 말은사람들은 못찐다고  개 별지랄을 다떨어봐도 못찐다고

내가 확 밀어버렸다 

 

그다음부터는 내가 무슨말을 해도 잘 못 물어뜯는다

그다음부터는 내가 무슨말을 해도 잘 못 물어뜯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작은아빠!!!!

아주 본인밖에모르는 대같은 곰같은 인간이다

몇일전에도 말이다  내가 황방산을 갔다가 왔을때 시간이 1시였다
곰같은 작은아빠는 항상 땀흘리고와서 씻지도 않고 세라젬에 눕는다

그안에 땀이 배겨서 냄세가 풍기든 말든 신경도 안쓴다 지것아니니까

그것은 이해를 해준다

분명히 할머니에게 들었다 작은아빠 12시에 밥 많이 먹고 세라젬에 누워서 쳐잔다고

그래놓고 내가 먹으려고  고기가 있길래 구우니까

 

구울떼 와도 빡치지만  다 꿔놓고 먹으려고 준비하니까 와서는  상에다가 반찬 이것저것 담고

"야 밥좀 퍼와라" 명령질 깐다

상큼하게 무시해줄까 했지만  밥만 퍼서 tv앞에다가 갔다주고

나는 고기랑 밥이랑 먹고 있었다
"야야 거리면서 날 쳐다보다가 내가 더 세게 확 야려주니까 눈깔더니

지 아들보고  ㅇㅇ야 아빠 고기좀 줘 /./ 이지랄한다
그런데도 안주면 좀 그러니까 고기 좀 줘서 먹여줬다
그리고 어제도 웃기는일이 있었다
작은방에서 내가 컴퓨터를 하고있었는데  개념없이 노크도않하고 문 콱 열고  컴퓨터방에 들어오더니

 

내 뒤에서서 나를 관찰질하고 내가 글쓴는것을 관찰질한다 
아 띠껍다  무슨 용무가 있어서 들어왔으면 빨리 하고 가던가  왜 내 뒤통수를 관찰하는가?
하도 띠꺼워서 2,3번 경계해주고 후려주니까 그제서야 베란다 가서 뭐 찾는척한다

 그리고 나와선 또 관찰질하길레 의자 뒤로 밀고 다리 조금 앞을 주시해줬다

바로 후릴수 있는 준비를 한것이다

그렇게 하니까 내앞에있는  박스 꺼내면서  "야 이거 뭐냐" "응?" 질문질 한다

몰라 열어봐 이딴 대답을 해주면 나 역시 병신이지??

멋지게 씹어주었다 인상 퐉 써주면서

그렇게 해주니까 알아서 꺼져주셨다

 

정말 상대방에게 무례한행동아닌가? 아니면 나한텐 그런 신경을 쓸 일말에 가치도 없다고 보고 판단하는것인가?
결말
여기와서 정말 대박이다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아빠 작은엄마 애들까지
정말 볼꼴못볼꼴 다보고 서로 썅욕단계까지 왔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
져주고 이해해주고 웃어주고 봐주면 병신으로 안다  명심해라
"절대로 잘해주지마라 얕보고 무시하며 고마움은 모른다"
피를 나눈 가족이라고 해도 말이다!
나를 관찰질하도록 얼굴을 내주지도 말며 시선이 느껴지면 바로 후려줘라
"명심해라 함부로 쳐다보게 놔두면 함부로 말하고 함부로 행동하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본질을 파악하면 피도 눈물도 없어야한다

 

한순간의 방심이  당신을 구덩이로 몰아간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경계할꺼 다하고 방어할꺼 다하고  상대가 빈틈보이면 찌를꺼 다찌르고 엿먹일거 다 먹여야된다
내가 느낀것이다 . 가족이라고 해서 웃으면서 해결하고 말이라도 좋게하고 비위맞출라고 최선을 다했는데
나에대한 처우가 10살짜리 작은아빠 애들 잡들이 하듯이 나랑 똑같이 한다
나의 호의를  병신으로 봤으니까 그런것이다
지금은 피도눈물도 없는  악마가됬다
경계할꺼 다 해주고  시선느껴지면 바로 후려주고  애들이 개기든 말안듯든 절대 상관할바 아니고

 

내말에 비판걸면 더 쎄게 눌러주고  엿먹으라고 에헴 에헴 쯥  이딴소리 내면  tv보고 욕하는 척하면서
신발 신발 거려주고 
착한 여러분들  너희들은 악마가 되어야한다
이세계는 착한자들이 설 자리는 없다
나는 한때 천사보다도 맑고 순수하며 어린아이같은 웃음을 가진자였다
하지만 눈감으면 코베어가고 등보이면 비수꽃는 이 드럽고 치사한 현실세계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이렇게해야 내가 폭발하지않고 스트레스 받지 않기때문이다
내글을  너희들의 뼛속에 아로새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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