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궁.ㅜㅜ
어머니가 한의원가셔서 가끔따라가는데..
거기 의사중 갈때마다 젊은 한의사 분이있던데..
갈때마다 눈이 마주치네요;
지금 한 4번간거같은데.....
자꾸 절 처다보니까 저도막 심장이 쿵쾅거리네요.ㅋㅋ
처다보는게 어찌나 강렬한지 진짜 심장을 파고드네용.ㅠ
쬐금 괸찮게 생겼음.ㅋㅋ 키는작은데.
근데 이 한의사분이 우리엄마한테 ... 저를 소개 해달라고했데요.
뜨악.!!!! 진짜 살다가 세상에 이런일은 처음당해봤음.ㅋㅋ
근데 저는 아직 공부중이라 직업이없거둥요
만난다고해도 백수라고하기도그렇코 창피할꺼같고.
괜히 나만 더 좋아해서 마음아플꺼같기도하고..
이 남자분이 왜 저한테 만나고 싶다고말하는걸까요?
추리닝에 티 입고갔는데.... 저한테 멀원하는걸까요??
저 만나도돼나요???
근데 울엄마가 저 남친있다고 말했데요.
해어진지 오랜데..
지금 몇일째 끙끙 앓고있어요..... 저는왜이런걸까요....
다시병원에 가볼까? 하는생각도들고 그 남자가 자꾸생각이나서 미칠꺼같아요.
저좀도와주세요. 어떻케 해야하는지.ㅜㅜ 잠을 못자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