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이 뾰족한, 내가 사는 집을 나가 조그만 정원을 가로질러 낮은 담장의 대문을 열고 나갔을때 보이는 풍경이 이렇다면 그런 삶의 모습은 어떤 느낌일까?
이 작은 호수와 덩그러니 놓인 산이 주는 풍경이, 내가 사는 곳과는 너무 다른 느낌을 준다.
근데 내 것이 만족스럽지 않고 사진속의 저 모습이 부럽다
저 멀리 보이는 베르겐의 전경
그리고 핀란드의 라플란드에서도 보았던
북유럽에만 있는가 싶은 짧은 수직형태의 무지개
지붕이 뾰족한, 내가 사는 집을 나가 조그만 정원을 가로질러 낮은 담장의 대문을 열고 나갔을때 보이는 풍경이 이렇다면 그런 삶의 모습은 어떤 느낌일까?
이 작은 호수와 덩그러니 놓인 산이 주는 풍경이, 내가 사는 곳과는 너무 다른 느낌을 준다.
근데 내 것이 만족스럽지 않고 사진속의 저 모습이 부럽다
저 멀리 보이는 베르겐의 전경
그리고 핀란드의 라플란드에서도 보았던
북유럽에만 있는가 싶은 짧은 수직형태의 무지개